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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덕3구역 재개발 시공권에 ‘3개 사’ 관심
조합 “오는 12월 12일 시공자 입찰 마감”
repoter : 유준상 기자 ( Lostem_bass@naver.com )
등록일 : 2017-11-30 16:19:58 · 공유일 : 2017-11-30 20:02:26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경남 창원시 양덕3구역(재개발)의 시공자 선정에 파란불이 켜졌다.
30일 유관 업계에 따르면 양덕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손재현ㆍ이하 조합)이 지난 21일 시공자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 결과 3개 건설사가 참여했다.
이날 현설에는 원래 6개 건설사 관계자들이 찾아왔지만 그 중 3곳은 현설 시간이 지나서 조합 측이 돌려보냈으며, 현설 참여 업체 중 두 곳은 도급순위 30위 이내의 건설사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설에서 건설사들의 입찰 참여 의지를 확인한 조합은 기존 일정대로 내달(12월) 12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양덕3구역은 10년 이상 사업이 난항을 겪어왔다. 2008년 조합이 설립된 이후 글로벌 금융위기가 찾아오면서 시공자가 연이어 교체되는 우여곡절을 겪었다. 처음 시공권을 손에 넣은 건설사는 신성건설이었지만, 2015년 코오롱글로벌로 교체된바 있다.
그러나 이후 2010년대 초반 또 한 차례 찾아온 글로벌 경기악화로 부동산시장의 전망이 어두워지며 사업이 정체됐고, 조합은 최근 다시 시공자 교체 작업에 나서게 된 것이다.
한편 이 사업은 창원 마산회원구 양덕서6길 6(양덕동) 일대 1만9113.9㎡에 용적률 269.51%를 적용한 지상 2층~지상 30층 아파트 6개동 480가구(임대 16가구 포함)를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경남 창원시 양덕3구역(재개발)의 시공자 선정에 파란불이 켜졌다.
30일 유관 업계에 따르면 양덕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손재현ㆍ이하 조합)이 지난 21일 시공자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 결과 3개 건설사가 참여했다.
이날 현설에는 원래 6개 건설사 관계자들이 찾아왔지만 그 중 3곳은 현설 시간이 지나서 조합 측이 돌려보냈으며, 현설 참여 업체 중 두 곳은 도급순위 30위 이내의 건설사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설에서 건설사들의 입찰 참여 의지를 확인한 조합은 기존 일정대로 내달(12월) 12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양덕3구역은 10년 이상 사업이 난항을 겪어왔다. 2008년 조합이 설립된 이후 글로벌 금융위기가 찾아오면서 시공자가 연이어 교체되는 우여곡절을 겪었다. 처음 시공권을 손에 넣은 건설사는 신성건설이었지만, 2015년 코오롱글로벌로 교체된바 있다.
그러나 이후 2010년대 초반 또 한 차례 찾아온 글로벌 경기악화로 부동산시장의 전망이 어두워지며 사업이 정체됐고, 조합은 최근 다시 시공자 교체 작업에 나서게 된 것이다.
한편 이 사업은 창원 마산회원구 양덕서6길 6(양덕동) 일대 1만9113.9㎡에 용적률 269.51%를 적용한 지상 2층~지상 30층 아파트 6개동 480가구(임대 16가구 포함)를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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