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박소희 기자] 안산시 단원구 군자주공7단지 재건축 사업이 앞으로 더욱 활발해질 전망이다. 최근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눈앞에 두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29일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군자주공7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창용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 변경인가에 대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31조 규정에 따라 공람ㆍ공고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기존 건폐율 18.26%, 용적률 252.96%를 각각 18.33%와 253.4%로 변경하며 가구수 역시 전용면적 별로 49㎡ 21가구를 22가구로, 59㎡ 401가구를 402가구로, 74㎡ 207가구를 205가구로 변경했다.
따라서 사업은 안산시 단원구 선부광장1로 187(선부동) 일대 2만8781.1㎡를 대상으로 하며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8.33%, 용적률 253.4%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36층 아파트 7개동 71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이 단지는 대로와 중로가 인접해있고 단지 앞으로 버스정류장이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또한 원일초등학교, 선일중학교, 안산서초등학교 등 여러 학교가 단지 주변에 위치하고 있어 교육환경 역시 잘 갖추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더불어 주민센터를 비롯해 복지회관, 병원, 홈플러스와 같은 대형마트도 모두 가까운 거리에 있어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이와 함께 샛터공원, 관산공원, 다이아몬드광장 등 여러 공원이 단지와 인접하고 있어 쾌적한 자연경관을 누릴 수 있다.
한편, 사업은 2008년 9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받은 후 2010년 1월 조합설립인가를 득하고 2015년 10월 사업시행인가를 받았다. 이후 2016년 10월 관리처분인가를 받고 오늘에 이르렀다. 시공자로는 대림산업이 선정돼 향후 `e편한세상군자`로 새롭게 탈바꿈될 예정이다.
이번 공람은 지난 11월 29일부터 오는 12월 13일까지 진행되며 공람장소는 안산시청 주택과에 마련됐다.
[아유경제=박소희 기자] 안산시 단원구 군자주공7단지 재건축 사업이 앞으로 더욱 활발해질 전망이다. 최근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눈앞에 두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29일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군자주공7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창용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 변경인가에 대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31조 규정에 따라 공람ㆍ공고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기존 건폐율 18.26%, 용적률 252.96%를 각각 18.33%와 253.4%로 변경하며 가구수 역시 전용면적 별로 49㎡ 21가구를 22가구로, 59㎡ 401가구를 402가구로, 74㎡ 207가구를 205가구로 변경했다.
따라서 사업은 안산시 단원구 선부광장1로 187(선부동) 일대 2만8781.1㎡를 대상으로 하며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8.33%, 용적률 253.4%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36층 아파트 7개동 71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이 단지는 대로와 중로가 인접해있고 단지 앞으로 버스정류장이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또한 원일초등학교, 선일중학교, 안산서초등학교 등 여러 학교가 단지 주변에 위치하고 있어 교육환경 역시 잘 갖추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더불어 주민센터를 비롯해 복지회관, 병원, 홈플러스와 같은 대형마트도 모두 가까운 거리에 있어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이와 함께 샛터공원, 관산공원, 다이아몬드광장 등 여러 공원이 단지와 인접하고 있어 쾌적한 자연경관을 누릴 수 있다.
한편, 사업은 2008년 9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받은 후 2010년 1월 조합설립인가를 득하고 2015년 10월 사업시행인가를 받았다. 이후 2016년 10월 관리처분인가를 받고 오늘에 이르렀다. 시공자로는 대림산업이 선정돼 향후 `e편한세상군자`로 새롭게 탈바꿈될 예정이다.
이번 공람은 지난 11월 29일부터 오는 12월 13일까지 진행되며 공람장소는 안산시청 주택과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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