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공공기관 최초로 스마트폰을 이용한 부동산 계약 시스템을 마련해 눈길이 쏠린다.
12일 서울시에 따르면 SH는 한국감정원(원장 직무대행 변성렬)과 한국감정원과의 협업을 통해 SH부동산거래 전자계약시스템을 구축, 공공기관 최초로 행복주택사업 현장 방문계약에 모바일(태블릿PC)기반 부동산거래 전자계약시스템을 성공적으로 도입했다.
한국감정원과 협업을 통해 적용된, `부동산거래 전자계약시스템`은 종이가 아닌, 태블릿PC, 스마트폰 등을 사용해 온라인 전자방식으로 부동산 계약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실거래 확정일자 자동신고, 계약서 안전 보관도 가능한 더 편리하고 경제적이고 안전한 시스템이다. 입주민들의 편의성이 혁신적으로 증대하고 계약관련 업무의 효율성의 극대화로 이어질 것이란 평가가 많다.
지난 6월 30일 시작된 2017년 2차 행복주택사업(279가구)은 대학생,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고령자, 주거급여수급자 등 젊은 주거약자 계층이 많이 입주하는 임대주택사업으로 현장 방문계약에도 부동산거래 전자 계약시스템을 시범적으로 도입했다.
또한 전체 계약자 중 96%가 부동산 거래 전자계약 방식으로 계약을 했으며, 지난 1차 행복주택 전자계약률(64%)보다 32%가 증가했다. 이를 두고 계약자들의 선호도가 증가하고 있는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행복주택 담당자들은 "우리 공사에서는 3차 행복주택 공급 시 전자계약률 100%를 목표로 하고 있고, 점진적으로 우리 공사의 모든 부동산계약에 부동산거래 전자계약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공공기관 최초로 스마트폰을 이용한 부동산 계약 시스템을 마련해 눈길이 쏠린다.
12일 서울시에 따르면 SH는 한국감정원(원장 직무대행 변성렬)과 한국감정원과의 협업을 통해 SH부동산거래 전자계약시스템을 구축, 공공기관 최초로 행복주택사업 현장 방문계약에 모바일(태블릿PC)기반 부동산거래 전자계약시스템을 성공적으로 도입했다.
한국감정원과 협업을 통해 적용된, `부동산거래 전자계약시스템`은 종이가 아닌, 태블릿PC, 스마트폰 등을 사용해 온라인 전자방식으로 부동산 계약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실거래 확정일자 자동신고, 계약서 안전 보관도 가능한 더 편리하고 경제적이고 안전한 시스템이다. 입주민들의 편의성이 혁신적으로 증대하고 계약관련 업무의 효율성의 극대화로 이어질 것이란 평가가 많다.
지난 6월 30일 시작된 2017년 2차 행복주택사업(279가구)은 대학생,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고령자, 주거급여수급자 등 젊은 주거약자 계층이 많이 입주하는 임대주택사업으로 현장 방문계약에도 부동산거래 전자 계약시스템을 시범적으로 도입했다.
또한 전체 계약자 중 96%가 부동산 거래 전자계약 방식으로 계약을 했으며, 지난 1차 행복주택 전자계약률(64%)보다 32%가 증가했다. 이를 두고 계약자들의 선호도가 증가하고 있는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행복주택 담당자들은 "우리 공사에서는 3차 행복주택 공급 시 전자계약률 100%를 목표로 하고 있고, 점진적으로 우리 공사의 모든 부동산계약에 부동산거래 전자계약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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