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노우창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는 지난 8일(금), `일과 여가`의 균형을 통한 근로자의 `휴식 있는 삶`을 모범적으로 지원하고 있는 여가친화기업 20개를 발표했다. 최근 근로자의 열악한 환경과 부당한 대우가 빈번하게 전해지는 가운데 오늘의 여가친화기업 선정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문체부는 2012년부터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이하 문예위)와 함께 `직장인들이 여가 활동을 통해 삶의 질을 향상함으로써 기업의 이미지뿐만 아니라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는 여가의 긍정적인 사회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여가친화기업 선정ㆍ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들은 사업 분야와 선정 이유는 다양하지만 `경영자와 근로자가 함께 행복한 직장생활`이 생산성도 향상시킨다는 믿음을 성공적으로 실천해 동종 업계의 훌륭한 본보기가 되고 있다.
문체부는 2017년 여가친화기업을 선정하기 위해 신청기업에 대한 서면 평가를 통해 여가친화의 기본적 요건을 심사했다. 이후 총 20회에 걸쳐 전문가들이 현장을 방문해 구체적인 여건과 환경을 파악하고, 임직원들의 인터뷰를 통해 직장문화에 대한 노사의 생각, 여가에 대한 경영진의 관심과 의지, 임직원 만족도 등을 평가했다.
이 과정에서 희망기업에 전문가의 사전 컨설팅을 지원해 여가에 대한 관심을 직장 내에서 구체적으로 현실화하는 방법과 내용에 관해 조언을 주기도 했다.
인증 기업 중 ▲중부발전㈜, ▲예쁜미소바른이치과, ▲하지공업㈜, ▲케이티하이텔 주식회사 4개 기업은 우수기업으로서 문체부 장관 표창을, ▲㈜위드에스엠은 문예위 위원장 표창을 받는다.
인증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에는 인센티브로 기업문화 홍보, 문화예술 공연과 전시 등이 제공된다.
문체부는 2012년부터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이하 문예위)와 함께 `직장인들이 여가 활동을 통해 삶의 질을 향상함으로써 기업의 이미지뿐만 아니라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는 여가의 긍정적인 사회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여가친화기업 선정ㆍ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들은 사업 분야와 선정 이유는 다양하지만 `경영자와 근로자가 함께 행복한 직장생활`이 생산성도 향상시킨다는 믿음을 성공적으로 실천해 동종 업계의 훌륭한 본보기가 되고 있다.
문체부는 2017년 여가친화기업을 선정하기 위해 신청기업에 대한 서면 평가를 통해 여가친화의 기본적 요건을 심사했다. 이후 총 20회에 걸쳐 전문가들이 현장을 방문해 구체적인 여건과 환경을 파악하고, 임직원들의 인터뷰를 통해 직장문화에 대한 노사의 생각, 여가에 대한 경영진의 관심과 의지, 임직원 만족도 등을 평가했다.
이 과정에서 희망기업에 전문가의 사전 컨설팅을 지원해 여가에 대한 관심을 직장 내에서 구체적으로 현실화하는 방법과 내용에 관해 조언을 주기도 했다.
인증 기업 중 ▲중부발전㈜, ▲예쁜미소바른이치과, ▲하지공업㈜, ▲케이티하이텔 주식회사 4개 기업은 우수기업으로서 문체부 장관 표창을, ▲㈜위드에스엠은 문예위 위원장 표창을 받는다.
인증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에는 인센티브로 기업문화 홍보, 문화예술 공연과 전시 등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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