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남양주시 지금ㆍ도농2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5일 지금ㆍ도농2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신미향)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2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됨에 따라 조합은 당초 예정대로 오는 1월(2018년) 8일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현장설명회에 ▲KCC건설 ▲성지건설이 참여함에 따라 당초 예정대로 입찰을 마감할 수 있게 됐다"며 "입찰마감일에도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져 시공자 선정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남양주시 경춘로 361(도농동) 일대 624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아파트 2개동 194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301명으로 파악됐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남양주시 지금ㆍ도농2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5일 지금ㆍ도농2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신미향)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2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됨에 따라 조합은 당초 예정대로 오는 1월(2018년) 8일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현장설명회에 ▲KCC건설 ▲성지건설이 참여함에 따라 당초 예정대로 입찰을 마감할 수 있게 됐다"며 "입찰마감일에도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져 시공자 선정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남양주시 경춘로 361(도농동) 일대 624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아파트 2개동 194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301명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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