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신암1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21일 신암1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이현수)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9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결과가 좋을 경우 조합은 다음 달(2018년 1월) 19일 오후 1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현장설명회에 반드시 참석해야하며 입찰보증금 60억 원을 납부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제출해야한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대구 동구 아양로 157-25(신암동)일원 7만990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51.81%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23개동 163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신암1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21일 신암1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이현수)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9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결과가 좋을 경우 조합은 다음 달(2018년 1월) 19일 오후 1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현장설명회에 반드시 참석해야하며 입찰보증금 60억 원을 납부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제출해야한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대구 동구 아양로 157-25(신암동)일원 7만990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51.81%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23개동 163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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