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안양시 호원초등학교주변지구(이하 호원지구) 재개발사업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용역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1일 호원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경순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이날 조합은 사업 추진에 필요한 협력업체 선정에 관한 입찰 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7일 수요일 오후 3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내년 1월 3일 수요일 오후 3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 입찰을 마감한다.
입찰분야는 정비기반시설 시공감리로 ▲엔지니어링산업 진흥법에 의한 엔지니어링사업자 및 건설기술진흥법에 의한 건설기술용역업자로 등록한 자로 입찰공고일 현재 주된 영업속의 소재지를 계속 서울특별시, 경기도에 둔 업체 ▲법인설립 10년 이상인 업체로 자본금 2억 원 이상이며 토질 및 기초기술사와 도로 및 공항 고급이상 기술자를 보유한 업체 ▲최근 5년 간 재건축ㆍ재개발 시공감리용역을 3건 이상 계약체결을 했거나 용역을 진행 중인 업체 ▲현설에 참석한 업체 등이어야 하며 공동입찰은 불가하다.
이 사업은 안양시 동안구 흥안대로81번길 14(호계1동) 일원에 지하 3층~지상 29층에 이르는 3850가구에 이르는 평촌권 최대 규모의 재개발 단지다.
이중 전용면적 기준 ▲39㎡ 463가구 ▲46A㎡ 80가구 ▲46B㎡ 40가구 ▲46C㎡ 38가구 ▲59A㎡ 1397가구 ▲59B㎡ 471가구 ▲74㎡ 111가구 ▲84A㎡ 926가구 ▲84B㎡ 131가구 등이 일반에 공급된다.
이곳 건너편에는 덕현지구와 호계주공 재건축단지인 `평촌더샵아이파크`가 위치해 있고 1단지 아래쪽이 교통의 요충지인 호계신사거리, 2단지 건너편은 평촌학원와 지구내 초등학교가 있어 주거ㆍ교통ㆍ교육 등 모든 조건이 만족되는 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2010년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호원지구는 지난 2012년 5월 조합설립인가, 2016년 4월 22일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그해 10월 1일 이주를 시작한 후 오늘에 이르며 순조롭게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인근의 한 공인중개사사무소 관계자는 "호원지구는 일반분양가가 여타 단지보다 낮게 책정해 사업계획을 잡았기 때문에 추가 부담금에 대한 우려가 없고, 앞으로 사업성이 더 좋아질 것으로 보여 매력적인 단지"라고 설명했다.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안양시 호원초등학교주변지구(이하 호원지구) 재개발사업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용역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1일 호원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경순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이날 조합은 사업 추진에 필요한 협력업체 선정에 관한 입찰 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7일 수요일 오후 3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내년 1월 3일 수요일 오후 3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 입찰을 마감한다.
입찰분야는 정비기반시설 시공감리로 ▲엔지니어링산업 진흥법에 의한 엔지니어링사업자 및 건설기술진흥법에 의한 건설기술용역업자로 등록한 자로 입찰공고일 현재 주된 영업속의 소재지를 계속 서울특별시, 경기도에 둔 업체 ▲법인설립 10년 이상인 업체로 자본금 2억 원 이상이며 토질 및 기초기술사와 도로 및 공항 고급이상 기술자를 보유한 업체 ▲최근 5년 간 재건축ㆍ재개발 시공감리용역을 3건 이상 계약체결을 했거나 용역을 진행 중인 업체 ▲현설에 참석한 업체 등이어야 하며 공동입찰은 불가하다.
이 사업은 안양시 동안구 흥안대로81번길 14(호계1동) 일원에 지하 3층~지상 29층에 이르는 3850가구에 이르는 평촌권 최대 규모의 재개발 단지다.
이중 전용면적 기준 ▲39㎡ 463가구 ▲46A㎡ 80가구 ▲46B㎡ 40가구 ▲46C㎡ 38가구 ▲59A㎡ 1397가구 ▲59B㎡ 471가구 ▲74㎡ 111가구 ▲84A㎡ 926가구 ▲84B㎡ 131가구 등이 일반에 공급된다.
이곳 건너편에는 덕현지구와 호계주공 재건축단지인 `평촌더샵아이파크`가 위치해 있고 1단지 아래쪽이 교통의 요충지인 호계신사거리, 2단지 건너편은 평촌학원와 지구내 초등학교가 있어 주거ㆍ교통ㆍ교육 등 모든 조건이 만족되는 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2010년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호원지구는 지난 2012년 5월 조합설립인가, 2016년 4월 22일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그해 10월 1일 이주를 시작한 후 오늘에 이르며 순조롭게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인근의 한 공인중개사사무소 관계자는 "호원지구는 일반분양가가 여타 단지보다 낮게 책정해 사업계획을 잡았기 때문에 추가 부담금에 대한 우려가 없고, 앞으로 사업성이 더 좋아질 것으로 보여 매력적인 단지"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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