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신청하기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스토어
이용가이드
공유뉴스
87,863
공유사이트
396
고객센터
1
포인트
2
플라스틱
3
뉴스스토어
4
김영호
5
부고
6
통일
7
반려견
8
비트코인
9
가상화폐
10
공유뉴스
실시간 인기검색어
1
포인트
2
플라스틱
2
3
뉴스스토어
4
김영호
3
5
부고
4
6
통일
2
7
반려견
3
8
비트코인
2
9
가상화폐
4
10
공유뉴스
8
공유뉴스
전체섹션
정치
IT/과학
사회
경제
연예
세계
생활/문화
스포츠
경제 > 부동산
기사원문 바로가기
日언론 “한중일 정상회의 내년 3월 이후 도쿄 개최 조율 중”
repoter : 최중현 기자 ( koreaareyou@naver.com )
등록일 : 2017-12-27 11:45:50 · 공유일 : 2017-12-27 13:01:54
[아유경제=최중현 기자] 일본 정부가 한중일 정상회담을 내년 3월 이후 봄 무렵 도쿄에서 추진하는 방향으로 조율 중이라고 도쿄신문과 요미우리신문이 27일 보도했다.
중국 정부가 내년 3월 최대 정치 행사인 전국인민대표대회 이후에 개최할 것을 일본 정부에 요청해 한일 양국이 시기를 조율하고 있다고 일본 정부 관계자는 전했다.
개최된다면 문재인 대통령으로서는 취임 후 처음으로 일본을 방문하게 된다. 중국에서는 리커창(李克强) 총리가 참석한다.
한중일 3개국이 번갈아 연 1회 개최하는 한중일 정상회담은 2015년 11월 서울을 마지막으로 열리지 못했다.
일본은 2016년 의장국을 맡았지만 지난해에는 중국 측이 개최를 꺼린 데다 박근혜 당시 대통령 탄핵 사태 등이 불거지며 무산됐다.
이후 일본은 올 7월 및 10월 등 여러 차례 한중일 정상회의 개최 시기를 조율했으나 중국 측이 계속 미온적인 태도를 보여 실현되지 못했다.
일본 언론은 주한미군의 사드(THAADㆍ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에 한중 관계가 냉각된 것이 중국이 소극적인 입장을 보인 배경에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해석했다.
반면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는 내년 상반기 중국 방문을 추진하고 있어 이를 위한 분위기 조성을 위해서라도 조기 한중일 정상회의를 성사시키고 싶은 입장이다.
아베 총리는 내년 리커창 총리가 한중일 정상회의로 일본을 방문한 뒤 자신이 중국을 방문하고, 이후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일본 방문을 실현하겠다는 계획이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아유경제=최중현 기자] 일본 정부가 한중일 정상회담을 내년 3월 이후 봄 무렵 도쿄에서 추진하는 방향으로 조율 중이라고 도쿄신문과 요미우리신문이 27일 보도했다.
중국 정부가 내년 3월 최대 정치 행사인 전국인민대표대회 이후에 개최할 것을 일본 정부에 요청해 한일 양국이 시기를 조율하고 있다고 일본 정부 관계자는 전했다.
개최된다면 문재인 대통령으로서는 취임 후 처음으로 일본을 방문하게 된다. 중국에서는 리커창(李克强) 총리가 참석한다.
한중일 3개국이 번갈아 연 1회 개최하는 한중일 정상회담은 2015년 11월 서울을 마지막으로 열리지 못했다.
일본은 2016년 의장국을 맡았지만 지난해에는 중국 측이 개최를 꺼린 데다 박근혜 당시 대통령 탄핵 사태 등이 불거지며 무산됐다.
이후 일본은 올 7월 및 10월 등 여러 차례 한중일 정상회의 개최 시기를 조율했으나 중국 측이 계속 미온적인 태도를 보여 실현되지 못했다.
일본 언론은 주한미군의 사드(THAADㆍ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에 한중 관계가 냉각된 것이 중국이 소극적인 입장을 보인 배경에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해석했다.
반면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는 내년 상반기 중국 방문을 추진하고 있어 이를 위한 분위기 조성을 위해서라도 조기 한중일 정상회의를 성사시키고 싶은 입장이다.
아베 총리는 내년 리커창 총리가 한중일 정상회의로 일본을 방문한 뒤 자신이 중국을 방문하고, 이후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일본 방문을 실현하겠다는 계획이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