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광주광역시 동구 계림2구역(재개발)이 최근 관리처분인가를 받았다.
최근 유관 업계에 따르면 광주광역시 동구(구청장 김성환)는 계림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한수영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49조 규정에 의거해 인가하고 동법 제49조제3항 규정 및 시행규칙 제13조에 따라 이달 5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광주 동구 필문대로60번길 17(계림동) 일대 8만6661.3㎡에 건폐율 16.16% 이하, 용적률 229.66% 이하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최고 2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5개동, 1715가구(임대 147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한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93㎡ 27가구 ▲62.93㎡ 131가구 ▲72.26㎡ 300가구 ▲76.46㎡ 300가구 ▲84.35㎡ 312가구 ▲123.63㎡ 38가구 등 총 1108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이곳의 시공자는 `현대산업개발-SK건설` 컨소시엄으로 명품아파트 브랜드, 현실적인 공사비, 일반 분양의 성공, 안정적인 사업비 조달 등이 기대되며 타 구역의 아파트 단지와 비교할 수 없는 최고의 명품아파트 단지, 광주 지역 최고의 `랜드마크` 아파트 단지로 새로운 역사를 쓴다는 구상이다.
입지 요건 역시 우수한 편으로 우선 교통 환경이 뛰어나다. 지하철 2호선이 인근에 개통 예정이며, 간선도로 진입이 용이한 위치기 때문이다. 또 구역 인근에 광주교육대학교 및 각종 초ㆍ중ㆍ고등학교 등 우수한 학군이 즐비하다.
인근의 한 공인중개사사무소 관계자는 "해당 사업은 조합원 대비 일반분양분이 많기 때문에 조합원 개발이익도 많아 인기가 높으며, 최근 매매 문의 전화가 쇄도하고 있다"고 밝힌바 있다.
한편 2014년 조합을 설립한 계림2구역은 지난해 5월 31일 사업시행인가를 받고, 그해 11월부터 42일간 분양 신청에 착수해 12월 12일 완료했다. 올해 2월에는 정기총회를 개최했고 임기가 만료된 임원 및 대의원을 새로이 선정한 바 있다.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광주광역시 동구 계림2구역(재개발)이 최근 관리처분인가를 받았다.
최근 유관 업계에 따르면 광주광역시 동구(구청장 김성환)는 계림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한수영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49조 규정에 의거해 인가하고 동법 제49조제3항 규정 및 시행규칙 제13조에 따라 이달 5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광주 동구 필문대로60번길 17(계림동) 일대 8만6661.3㎡에 건폐율 16.16% 이하, 용적률 229.66% 이하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최고 2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5개동, 1715가구(임대 147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한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93㎡ 27가구 ▲62.93㎡ 131가구 ▲72.26㎡ 300가구 ▲76.46㎡ 300가구 ▲84.35㎡ 312가구 ▲123.63㎡ 38가구 등 총 1108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이곳의 시공자는 `현대산업개발-SK건설` 컨소시엄으로 명품아파트 브랜드, 현실적인 공사비, 일반 분양의 성공, 안정적인 사업비 조달 등이 기대되며 타 구역의 아파트 단지와 비교할 수 없는 최고의 명품아파트 단지, 광주 지역 최고의 `랜드마크` 아파트 단지로 새로운 역사를 쓴다는 구상이다.
입지 요건 역시 우수한 편으로 우선 교통 환경이 뛰어나다. 지하철 2호선이 인근에 개통 예정이며, 간선도로 진입이 용이한 위치기 때문이다. 또 구역 인근에 광주교육대학교 및 각종 초ㆍ중ㆍ고등학교 등 우수한 학군이 즐비하다.
인근의 한 공인중개사사무소 관계자는 "해당 사업은 조합원 대비 일반분양분이 많기 때문에 조합원 개발이익도 많아 인기가 높으며, 최근 매매 문의 전화가 쇄도하고 있다"고 밝힌바 있다.
한편 2014년 조합을 설립한 계림2구역은 지난해 5월 31일 사업시행인가를 받고, 그해 11월부터 42일간 분양 신청에 착수해 12월 12일 완료했다. 올해 2월에는 정기총회를 개최했고 임기가 만료된 임원 및 대의원을 새로이 선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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