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안양시 삼영아파트주변지구 재개발사업이 관리처분인가를 향한 가시적인 성과를 보여 이목이 집중된다.
27일 삼영아파트주변지구 재개발 조합(조합장 이덕수)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6일 오후 2시 지구 인근 새안양교회 3층에서 관리처분계획 수립을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204명 중 220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상정된 14개 안건도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기 조합 수행업무 추인의 건 ▲조합정관 변경 승인의 건 ▲시공자 도급금액 및 공사계약 승인의 건 ▲관리처분계획 수립(관리처분인가 신청 포함) 및 동의의 건 ▲관리처분계획을 위한 공람ㆍ공고 일정확정 추인의 건 ▲일반분양 보증을 위한 약정서 체결 및 시공보증의 건 ▲자금차입과 그 방법ㆍ이율 및 상환방법 결의의 건 ▲금융기관 선정 및 추인의 건 ▲이주기간 및 이주관련 승인의 건 ▲정비사업비 예산안 변경의 건 ▲협력업체 선정 및 추인의 건 ▲총회 결의사항 중 일부 대의원회 위임의 건 ▲2017년 임시총회 예산안 승인의 건 ▲2017년 임시총회 참석자 회의비 지급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관리처분총회를 성공적을 마침에 따라 오는 1월(2018년) 말이나 2월 초께 관리처분인가를 관할구청에 신청할 수 있도록 마무리 절차에 속도를 더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안양시 만안구 예술공원로51번길 11(안양2동) 일대 2만5157.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1.9%, 용적률 248.24%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15층 공동주택 6개동 55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설립할 예정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안양시 삼영아파트주변지구 재개발사업이 관리처분인가를 향한 가시적인 성과를 보여 이목이 집중된다.
27일 삼영아파트주변지구 재개발 조합(조합장 이덕수)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6일 오후 2시 지구 인근 새안양교회 3층에서 관리처분계획 수립을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204명 중 220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상정된 14개 안건도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기 조합 수행업무 추인의 건 ▲조합정관 변경 승인의 건 ▲시공자 도급금액 및 공사계약 승인의 건 ▲관리처분계획 수립(관리처분인가 신청 포함) 및 동의의 건 ▲관리처분계획을 위한 공람ㆍ공고 일정확정 추인의 건 ▲일반분양 보증을 위한 약정서 체결 및 시공보증의 건 ▲자금차입과 그 방법ㆍ이율 및 상환방법 결의의 건 ▲금융기관 선정 및 추인의 건 ▲이주기간 및 이주관련 승인의 건 ▲정비사업비 예산안 변경의 건 ▲협력업체 선정 및 추인의 건 ▲총회 결의사항 중 일부 대의원회 위임의 건 ▲2017년 임시총회 예산안 승인의 건 ▲2017년 임시총회 참석자 회의비 지급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관리처분총회를 성공적을 마침에 따라 오는 1월(2018년) 말이나 2월 초께 관리처분인가를 관할구청에 신청할 수 있도록 마무리 절차에 속도를 더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안양시 만안구 예술공원로51번길 11(안양2동) 일대 2만5157.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1.9%, 용적률 248.24%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15층 공동주택 6개동 55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설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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