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용산구 효창6구역 재개발사업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용역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7일 효창6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이성운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이날 조합은 사업 추진에 필요한 협력업체 선정에 관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는 입찰안내서를 수령한 것으로 갈음하고 입찰 일시는 오는 1월 3일 수요일 오후 3시까지 조합 사무실에서 마감할 계획이다.
입찰 분야는 ▲소방ㆍ통신 감리(소방 및 통신 감리를 위해 관련법령이 정한 자격을 모두 보유) ▲건축물 철거 감리(건축물 철거를 위해 관련법령이 정한 자격을 보유) ▲석면 철거 감리(석면 철거를 위해 관련법령이 정한 자격을 보유) ▲범죄예방(범죄예방 용역을 위해 관련 자격을 보유) ▲기반시설 공사 용역(기반시설공사 용역을 위해 관련법령이 정한 자격을 보유, 자본금 5억 원 이상, 건설업등록업체ㆍ토공사업ㆍ상하수공사업ㆍ포장공사업 면허 등을 보유, 시공능력평가액 합이 100억 원 이상, 교통 관련 시설 인허가 및 시공이 가능한 업체) 등이며 공통적으로 ▲법인설립 5년 이상 ▲계약실적이 조합과 2건 이상 계약(하도급 제외) ▲국세, 지방세 및 4대 보험 완납 ▲공고일 기준 5년 이내 도정법 및 관련법령에 의한 위법행위로 처분 받은 사실이 없는 업체 등의 자격을 갖춰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용산구 임정로29길 17-11(효창동) 일대 1만8256.5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14.01%, 건폐율 33.8%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최고 14층 아파트 7개동 385가구(임대 58가구 포함) 및 상가 1개동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현 조합원 수는 240명이며 시공자는 태영건설이다.
효창6구역은 1ㆍ4ㆍ5ㆍ6호선, 경의중앙선이 근접해 있어 교통편이 편리하며 다양한 학군과 효창공원을 바라볼 수 있는 조망권 및 쾌적성으로 미래가치가 높다고 평가된다.
지난 27일 효창6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이성운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이날 조합은 사업 추진에 필요한 협력업체 선정에 관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는 입찰안내서를 수령한 것으로 갈음하고 입찰 일시는 오는 1월 3일 수요일 오후 3시까지 조합 사무실에서 마감할 계획이다.
입찰 분야는 ▲소방ㆍ통신 감리(소방 및 통신 감리를 위해 관련법령이 정한 자격을 모두 보유) ▲건축물 철거 감리(건축물 철거를 위해 관련법령이 정한 자격을 보유) ▲석면 철거 감리(석면 철거를 위해 관련법령이 정한 자격을 보유) ▲범죄예방(범죄예방 용역을 위해 관련 자격을 보유) ▲기반시설 공사 용역(기반시설공사 용역을 위해 관련법령이 정한 자격을 보유, 자본금 5억 원 이상, 건설업등록업체ㆍ토공사업ㆍ상하수공사업ㆍ포장공사업 면허 등을 보유, 시공능력평가액 합이 100억 원 이상, 교통 관련 시설 인허가 및 시공이 가능한 업체) 등이며 공통적으로 ▲법인설립 5년 이상 ▲계약실적이 조합과 2건 이상 계약(하도급 제외) ▲국세, 지방세 및 4대 보험 완납 ▲공고일 기준 5년 이내 도정법 및 관련법령에 의한 위법행위로 처분 받은 사실이 없는 업체 등의 자격을 갖춰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용산구 임정로29길 17-11(효창동) 일대 1만8256.5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14.01%, 건폐율 33.8%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최고 14층 아파트 7개동 385가구(임대 58가구 포함) 및 상가 1개동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현 조합원 수는 240명이며 시공자는 태영건설이다.
효창6구역은 1ㆍ4ㆍ5ㆍ6호선, 경의중앙선이 근접해 있어 교통편이 편리하며 다양한 학군과 효창공원을 바라볼 수 있는 조망권 및 쾌적성으로 미래가치가 높다고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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