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송파구 잠실우성1ㆍ2ㆍ3차 재건축사업이 조합 설립을 향한 절차에 속도를 더한다.
2일 잠실우성1ㆍ2ㆍ3차 재건축 추진위(위원장 유재창)에 따르면 추진위는 지난달(2017년 12월) 29일 조합설립동의서 임시직 징구요원 채용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추진위는 오는 3일 오후 4시까지 추진위에 관련서류를 제출한 조합설립동의서 징구업무 유경험자를 대상으로 선정한다. 이에 선정된 임시 징구요원은 약 15일 동안 조합설립동의서 징구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유재창 추진위원장은 "조합설립동의서 징구는 이미 시작해 43%의 조합설립동의율을 보이고 있다"며 "임시직 징구요원 채용을 통해 조합설립동의서 징구 작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잠실우성1ㆍ2ㆍ3차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2호선과 9호선이 만나는 종합운동장역세권으로서 교통과 교육 등이 어우러진 최고의 주거환경이 조성돼 있을뿐아니라 주변의 풍부한 개발 호재가 우리의 미래가치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고 있다.
아울러 강남구 삼성동 한전 부지에 105층짜리 현대자동차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 조성, 잠실종합운동장 일대에 4대 핵심 산업이 융합된 국제교류복합지구 조성 및 마이스(MICE) 산업 유치, 문정동 법조 타운 조성, KTX 수서역 개통 및 GTX 삼성역 건설 등이 예정돼 있어 이곳 재건축사업에 대한 잠재력이 무궁무진하다는 게 업계의 평이 이어지고 있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송파구 잠실우성1ㆍ2ㆍ3차 재건축사업이 조합 설립을 향한 절차에 속도를 더한다.
2일 잠실우성1ㆍ2ㆍ3차 재건축 추진위(위원장 유재창)에 따르면 추진위는 지난달(2017년 12월) 29일 조합설립동의서 임시직 징구요원 채용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추진위는 오는 3일 오후 4시까지 추진위에 관련서류를 제출한 조합설립동의서 징구업무 유경험자를 대상으로 선정한다. 이에 선정된 임시 징구요원은 약 15일 동안 조합설립동의서 징구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유재창 추진위원장은 "조합설립동의서 징구는 이미 시작해 43%의 조합설립동의율을 보이고 있다"며 "임시직 징구요원 채용을 통해 조합설립동의서 징구 작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잠실우성1ㆍ2ㆍ3차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2호선과 9호선이 만나는 종합운동장역세권으로서 교통과 교육 등이 어우러진 최고의 주거환경이 조성돼 있을뿐아니라 주변의 풍부한 개발 호재가 우리의 미래가치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고 있다.
아울러 강남구 삼성동 한전 부지에 105층짜리 현대자동차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 조성, 잠실종합운동장 일대에 4대 핵심 산업이 융합된 국제교류복합지구 조성 및 마이스(MICE) 산업 유치, 문정동 법조 타운 조성, KTX 수서역 개통 및 GTX 삼성역 건설 등이 예정돼 있어 이곳 재건축사업에 대한 잠재력이 무궁무진하다는 게 업계의 평이 이어지고 있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