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교육계 소식통에 따르면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2018학년도 1학기 학자금대출 금리를 인하한다고 이날 밝혔다.
학자금대출 금리가 낮아지면 기존 대출자를 포함해 학생 131만 명이 한 학기 동안 약 20억 원의 이자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일반 상환 생활비대출의 경우 2017학년도 2학기까지 학기당 한도가 100만 원이었지만 올 1학기부터 150만 원으로 높아졌다.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의 상환 기준소득도 기존 1856만 원에서 8.5%(157만 원) 오른 2013만 원으로 조정된다.
올 1학기 학자금대출은 오늘(3일)부터 한국장학재단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등록금대출 신청은 오는 4월 25일까지, 생활비대출은 그 다음 달(5월) 4일까지다.
한편 교육부 관계자는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국가장학금 및 학자금 대출 저금리 지원 등을 통해 학생ㆍ학부모님들의 등록금 마련 및 학자금 대출 상환 부담이 경감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자세한 내용은 한국장학재단 누리집과 콜센터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국 현장지원센터에서 방문 상담도 받을 수 있다.
지난 2일 교육계 소식통에 따르면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2018학년도 1학기 학자금대출 금리를 인하한다고 이날 밝혔다.
학자금대출 금리가 낮아지면 기존 대출자를 포함해 학생 131만 명이 한 학기 동안 약 20억 원의 이자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일반 상환 생활비대출의 경우 2017학년도 2학기까지 학기당 한도가 100만 원이었지만 올 1학기부터 150만 원으로 높아졌다.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의 상환 기준소득도 기존 1856만 원에서 8.5%(157만 원) 오른 2013만 원으로 조정된다.
올 1학기 학자금대출은 오늘(3일)부터 한국장학재단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등록금대출 신청은 오는 4월 25일까지, 생활비대출은 그 다음 달(5월) 4일까지다.
한편 교육부 관계자는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국가장학금 및 학자금 대출 저금리 지원 등을 통해 학생ㆍ학부모님들의 등록금 마련 및 학자금 대출 상환 부담이 경감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자세한 내용은 한국장학재단 누리집과 콜센터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국 현장지원센터에서 방문 상담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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