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지금ㆍ도농2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신미향)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8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성지건설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조합은 이달 중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해 시공자를 최종 선정한다는 방침이다.
조합 관계자는 "우리 사업은 조합원 수 100명 미만, 신축세대수가 100가구 미만이여서 입찰마감일에 다수 건설사 참여가 아닌 단독 참여여도 입찰이 성사된다"며 "이에 따라 조합은 입찰마감일에 참여한 성지건설을 시공자선정총회 안건에 상정해 조합원들의 의결을 통해 최종 선정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시공자선정총회는 이달 20일이나 27일 중에 개최할 예정이다"며 "대의원회 및 이사회 등으로 일정이 변경될 수는 있지만 이달 중에는 개최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사업은 남양주시 경춘로 361(도농동) 일대 624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아파트 2개동 194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31명으로 파악됐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남양주시 지금ㆍ도농2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임박해 이목이 집중된다.
12일 지금ㆍ도농2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신미향)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8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성지건설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조합은 이달 중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해 시공자를 최종 선정한다는 방침이다.
조합 관계자는 "우리 사업은 조합원 수 100명 미만, 신축세대수가 100가구 미만이여서 입찰마감일에 다수 건설사 참여가 아닌 단독 참여여도 입찰이 성사된다"며 "이에 따라 조합은 입찰마감일에 참여한 성지건설을 시공자선정총회 안건에 상정해 조합원들의 의결을 통해 최종 선정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시공자선정총회는 이달 20일이나 27일 중에 개최할 예정이다"며 "대의원회 및 이사회 등으로 일정이 변경될 수는 있지만 이달 중에는 개최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사업은 남양주시 경춘로 361(도농동) 일대 624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아파트 2개동 194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31명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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