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필중 기자] 부산 재건축 구역 가운데 최대어로 꼽히는 삼익비치타운(재건축)이 협력 업체를 선정하기 위해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15일 부산 남천2구역 삼익비치타운(이하 삼익비치타운)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류원모ㆍ이하 조합)은 협력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 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2일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업체의 참여가 원활하게 이뤄질 경우 조합은 이달 26일 오후 4시에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입찰은 제한경쟁 방식으로 진행되며 입찰 용역 분야는 지질조사, 석면조사, 친환경, 풍동실험 보고서 업체 등이다.
자격 요건으로는 ▲현설 참석 업체에 한함 ▲실적은 해당 실적증명서 첨부로 입증 ▲협회, 사단법인 등 비영리기관, 개인사업자 참여불가 ▲컨소시엄의 경우 주관사는 해당 요건을 모두 갖춰야 함 등이다.
이 사업은 부산 수영구 광안해변로 100(남천동) 일대 25만1687㎡를 대상으로 용적률 295%를 적용한 지하 2층, 지상 40~61층 아파트 12개동 3517가구 등을 건립하는 사업이다.
삼익비치타운은 부산에서 부촌으로 꼽히는 대표적인 단지로 공사금액만 모두 1조2349억 원에 이르는 초대형 사업이다. 2016년 부산에서 벌어진 재건축사업 가운데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 사업의 시공자는 GS건설로 2016년 12월 열린 삼익비치타운 시공자선정총회에서 현대산업개발을 근소한 차이로 누르고 시공권을 따낸 바 있다. 이 지역은 광안리 해수욕장 및 광안대교가 가까운 해안가에 위치해 우수한 입지를 자랑한다.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부산 재건축 구역 가운데 최대어로 꼽히는 삼익비치타운(재건축)이 협력 업체를 선정하기 위해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15일 부산 남천2구역 삼익비치타운(이하 삼익비치타운)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류원모ㆍ이하 조합)은 협력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 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2일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업체의 참여가 원활하게 이뤄질 경우 조합은 이달 26일 오후 4시에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입찰은 제한경쟁 방식으로 진행되며 입찰 용역 분야는 지질조사, 석면조사, 친환경, 풍동실험 보고서 업체 등이다.
자격 요건으로는 ▲현설 참석 업체에 한함 ▲실적은 해당 실적증명서 첨부로 입증 ▲협회, 사단법인 등 비영리기관, 개인사업자 참여불가 ▲컨소시엄의 경우 주관사는 해당 요건을 모두 갖춰야 함 등이다.
이 사업은 부산 수영구 광안해변로 100(남천동) 일대 25만1687㎡를 대상으로 용적률 295%를 적용한 지하 2층, 지상 40~61층 아파트 12개동 3517가구 등을 건립하는 사업이다.
삼익비치타운은 부산에서 부촌으로 꼽히는 대표적인 단지로 공사금액만 모두 1조2349억 원에 이르는 초대형 사업이다. 2016년 부산에서 벌어진 재건축사업 가운데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 사업의 시공자는 GS건설로 2016년 12월 열린 삼익비치타운 시공자선정총회에서 현대산업개발을 근소한 차이로 누르고 시공권을 따낸 바 있다. 이 지역은 광안리 해수욕장 및 광안대교가 가까운 해안가에 위치해 우수한 입지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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