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용산구 이촌1구역 재건축사업이 가속도를 붙일 수 있는 발판 마련에 나선다.
17일 이촌1구역 재건축 추진위(위원장 김영주)에 따르면 추진위는 오는 27일 오후 2시 이촌2동주민센터 3층 대강당에서 주민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기 수행업무 추인의 건 ▲2018년도 추진위원회 예산안 의결의 건 ▲교통영향평가 및 경관체크리스트 작성 용역업체 계약의 건 ▲정비사업 전문관리업자 선정의 건 ▲설계업체 선정의 건 ▲법무법인 선정의 건 ▲선거관리규정 변경의 건 ▲행정업무규정 및 회계규정 의결의 건 ▲서울시 정비사업 융자금 신청의 건 ▲운영규정 변경의 건 등 10개 안건이 상정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토지등소유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용산구 이촌로 80-8(이촌동) 일대 2만3062㎡에 건폐율 28%, 용적률 474%를 적용한 공동주택 870가구 등을 신축하는 것을 주요골자로 한다. 토지등소유자는 506명으로 파악됐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용산구 이촌1구역 재건축사업이 가속도를 붙일 수 있는 발판 마련에 나선다.
17일 이촌1구역 재건축 추진위(위원장 김영주)에 따르면 추진위는 오는 27일 오후 2시 이촌2동주민센터 3층 대강당에서 주민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기 수행업무 추인의 건 ▲2018년도 추진위원회 예산안 의결의 건 ▲교통영향평가 및 경관체크리스트 작성 용역업체 계약의 건 ▲정비사업 전문관리업자 선정의 건 ▲설계업체 선정의 건 ▲법무법인 선정의 건 ▲선거관리규정 변경의 건 ▲행정업무규정 및 회계규정 의결의 건 ▲서울시 정비사업 융자금 신청의 건 ▲운영규정 변경의 건 등 10개 안건이 상정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토지등소유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용산구 이촌로 80-8(이촌동) 일대 2만3062㎡에 건폐율 28%, 용적률 474%를 적용한 공동주택 870가구 등을 신축하는 것을 주요골자로 한다. 토지등소유자는 506명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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