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신암1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가시적인 성과를 보여 이목이 집중된다.
19일 신암1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이현수)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1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3개 사(컨소시엄 포함)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조합은 다음 달에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해 최종한 곳을 시공자로 선정한다는 구상이다.
조합 관계자는 "입찰마감일에 ▲모아건설 ▲코오롱글로벌 ▲포스코건설-호반건설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며 "이에 조합은 다음 달(2월) 2일에 제1차 합동홍보설명회를 개최하고 같은 달 7일 제2차 합동홍보설명회 및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해 최종 한 곳을 시공자로 선정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대구 동구 아양로 157-25(신암동)일원 7만990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51.81%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23개동 163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신암1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가시적인 성과를 보여 이목이 집중된다.
19일 신암1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이현수)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1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3개 사(컨소시엄 포함)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조합은 다음 달에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해 최종한 곳을 시공자로 선정한다는 구상이다.
조합 관계자는 "입찰마감일에 ▲모아건설 ▲코오롱글로벌 ▲포스코건설-호반건설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며 "이에 조합은 다음 달(2월) 2일에 제1차 합동홍보설명회를 개최하고 같은 달 7일 제2차 합동홍보설명회 및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해 최종 한 곳을 시공자로 선정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대구 동구 아양로 157-25(신암동)일원 7만990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51.81%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23개동 163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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