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현대백조타운 재건축사업의 시공권 향방이 이달 중 드러날 전망이다.
24일 현대백조타운 재건축 조합(조합장 정승만)에 따르면 조합은 2017년 11월 16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11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따라 조합은 당초 예정대로 이달 30일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조합 관계자는 "앞서 열린 현장설명회에 ▲SK건설 ▲일성건설 ▲반도건설 ▲호반건설 ▲롯데건설 ▲아이에스동서 ▲서한건설 ▲KCC건설 ▲화성산업 ▲대우건설 ▲신세계건설 등이 참여함에 따라 예정대로 이달 30일에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며 "입찰마감일에도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어져 시공자 선정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도급제로 시행되는 이 사업은 대구 달서구 와룡로15길 86(본리동) 일대 4만8716㎡를 대상으로 한다. 여기에는 공동주택 119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선다. 이는 정비계획에 따른 예정 규모로 인허가 결과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한편 현대백조타운 재건축사업은 전체 토지등소유자 686명 중 634명이 조합설립에 동의해 2017년 4월 29일 조합 창립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친 뒤 같은 해 6월 27일 조합설립인가를 받아 오늘에 이르렀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현대백조타운 재건축사업의 시공권 향방이 이달 중 드러날 전망이다.
24일 현대백조타운 재건축 조합(조합장 정승만)에 따르면 조합은 2017년 11월 16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11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따라 조합은 당초 예정대로 이달 30일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조합 관계자는 "앞서 열린 현장설명회에 ▲SK건설 ▲일성건설 ▲반도건설 ▲호반건설 ▲롯데건설 ▲아이에스동서 ▲서한건설 ▲KCC건설 ▲화성산업 ▲대우건설 ▲신세계건설 등이 참여함에 따라 예정대로 이달 30일에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며 "입찰마감일에도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어져 시공자 선정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도급제로 시행되는 이 사업은 대구 달서구 와룡로15길 86(본리동) 일대 4만8716㎡를 대상으로 한다. 여기에는 공동주택 119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선다. 이는 정비계획에 따른 예정 규모로 인허가 결과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한편 현대백조타운 재건축사업은 전체 토지등소유자 686명 중 634명이 조합설립에 동의해 2017년 4월 29일 조합 창립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친 뒤 같은 해 6월 27일 조합설립인가를 받아 오늘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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