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시 강남구 도곡동 역삼우성아파트(재건축)가 탄력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한 용역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5일 역삼우성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 추진준비위원회(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이날 추진위는 사업 추진에 필요한 협력 업체 선정에 관한 입찰 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월 1일 목요일 오후 5시에 추진위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결과가 좋을 경우 같은 달 8일 오후 5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입찰 용역 업무는 ▲정비계획수립 및 정비구역지정고시에 필요한 업무 일체 ▲법적상한용적률 적용을 위한 업무 등이며 입찰참여 자격으로는 ▲공고일 현재 주된 사무소가 서울특별시에 등록된 법인으로서 「엔지니어링산업 진흥법」 제21조에 의한 엔지니어링활동주체(도시 계획)로서 사업추진에 결격사유가 없는 업체 ▲최근 5년 이내 서울특별시 관내에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에 의한 정비계획(구역지정 포함) 수립 용역수행실적이 5건 이상인 업체 등이어야 하며 컨소시엄은 불가하다.
역삼우성아파트 추진위는 지난해 3월 정밀안전진단을 통과(D등급)한 데 이어 재건축 밑그림 그리기에 착수한 것으로 정비계획이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를 통과하면 조합추진위를 설립해 속도를 낼 예정이다.
한편 1986년 준공한 이 아파트는 전용면적 76~84㎡ 중소형 주택형 390가구로 이뤄져 있다. 단지이름은 역삼우성이지만 행정구역상 도곡동에 자리잡고 있다. 가장 가까운 지하철역은 3호선 양재역으로 600m정도 떨어져있다. 은광여고 바로 앞이어서 학군 이주 수요가 많은 곳이다. 전용면적 84㎡는 12억 원을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시 강남구 도곡동 역삼우성아파트(재건축)가 탄력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한 용역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5일 역삼우성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 추진준비위원회(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이날 추진위는 사업 추진에 필요한 협력 업체 선정에 관한 입찰 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월 1일 목요일 오후 5시에 추진위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결과가 좋을 경우 같은 달 8일 오후 5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입찰 용역 업무는 ▲정비계획수립 및 정비구역지정고시에 필요한 업무 일체 ▲법적상한용적률 적용을 위한 업무 등이며 입찰참여 자격으로는 ▲공고일 현재 주된 사무소가 서울특별시에 등록된 법인으로서 「엔지니어링산업 진흥법」 제21조에 의한 엔지니어링활동주체(도시 계획)로서 사업추진에 결격사유가 없는 업체 ▲최근 5년 이내 서울특별시 관내에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에 의한 정비계획(구역지정 포함) 수립 용역수행실적이 5건 이상인 업체 등이어야 하며 컨소시엄은 불가하다.
역삼우성아파트 추진위는 지난해 3월 정밀안전진단을 통과(D등급)한 데 이어 재건축 밑그림 그리기에 착수한 것으로 정비계획이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를 통과하면 조합추진위를 설립해 속도를 낼 예정이다.
한편 1986년 준공한 이 아파트는 전용면적 76~84㎡ 중소형 주택형 390가구로 이뤄져 있다. 단지이름은 역삼우성이지만 행정구역상 도곡동에 자리잡고 있다. 가장 가까운 지하철역은 3호선 양재역으로 600m정도 떨어져있다. 은광여고 바로 앞이어서 학군 이주 수요가 많은 곳이다. 전용면적 84㎡는 12억 원을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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