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문산1-5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김진수)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5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지지 못해 유찰로 나타났다. 이에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시공자 선정을 이어간다는 구상이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입찰은 세 번쨰 입찰로,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지지 못해 아쉬움이 크다"며 "조만간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서 입찰을 다시 진행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파주시 문산로26번길 35(문산리) 일원 2만529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702가구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파주시 문산1-5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수의계약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29일 문산1-5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김진수)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5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지지 못해 유찰로 나타났다. 이에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시공자 선정을 이어간다는 구상이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입찰은 세 번쨰 입찰로,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지지 못해 아쉬움이 크다"며 "조만간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서 입찰을 다시 진행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파주시 문산로26번길 35(문산리) 일원 2만529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702가구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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