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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1월 상용직ㆍ임시직 근로자 간 임금 격차 187만 원
repoter : 정진영 기자 ( koreaareyou@naver.com )
등록일 : 2018-01-30 16:42:35 · 공유일 : 2018-01-30 20:01:47
[아유경제=정진영 기자] 작년 11월 상용직과 임시직 근로자 간 임금 격차가 187만2000원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30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기준으로 사업체 노동력 실태를 조사한 결과, 상용직 근로자 5인 이상 사업체 상용직 1인당 월평균 임금총액은 344만9000원, 임시ㆍ일용직은 157만7000원으로 조사됐다.
양자 간 임금 격차는 187만2000원으로 전년도 같은 달 188만5000원보다 0.6% 줄었다.
상용직 근로자 5인 이상 사업체의 근로자(임시ㆍ일용직 포함) 1인당 월평균 임금총액은 327만8000원으로 전년 같은 달보다 7만9000원(2.5%) 늘었다. 월평균 근로시간은 177.8시간으로 2시간(1.1%) 감소했다.
농림ㆍ어업, 가사서비스업을 제외한 전 산업에 걸쳐 1인 이상 표본 사업체 2만5000곳을 조사한 결과, 지난해 12월 기준 사업체 종사자 수는 전년 같은 달보다 24만8000명(1.4%) 늘어난 1천758만7000명으로 나타났다.
상용직 근로자 수는 19만8000명, 임시ㆍ일용직은 4만6000명, 일정한 급여 없이 봉사료ㆍ판매 수수료 등을 받는 기타 종사자는 4000명 각각 증가했다.
산업별 근로자 수 증가 현황은 보건ㆍ사회복지서비스업에서 9만4000명, 전문ㆍ과학ㆍ기술서비스업 3만6000명, 건설업 3만1000명이 각각 늘었다. 반면 숙박ㆍ음식점업은 1만2000명 줄었다.
입직자(신규ㆍ경력 취업ㆍ동일 사업체 간 이동)는 72만7000명으로 8만4000명(13.1%), 이직자는 79만5000명으로 9만 명(12.8%) 증가했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아유경제=정진영 기자] 작년 11월 상용직과 임시직 근로자 간 임금 격차가 187만2000원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30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기준으로 사업체 노동력 실태를 조사한 결과, 상용직 근로자 5인 이상 사업체 상용직 1인당 월평균 임금총액은 344만9000원, 임시ㆍ일용직은 157만7000원으로 조사됐다.
양자 간 임금 격차는 187만2000원으로 전년도 같은 달 188만5000원보다 0.6% 줄었다.
상용직 근로자 5인 이상 사업체의 근로자(임시ㆍ일용직 포함) 1인당 월평균 임금총액은 327만8000원으로 전년 같은 달보다 7만9000원(2.5%) 늘었다. 월평균 근로시간은 177.8시간으로 2시간(1.1%) 감소했다.
농림ㆍ어업, 가사서비스업을 제외한 전 산업에 걸쳐 1인 이상 표본 사업체 2만5000곳을 조사한 결과, 지난해 12월 기준 사업체 종사자 수는 전년 같은 달보다 24만8000명(1.4%) 늘어난 1천758만7000명으로 나타났다.
상용직 근로자 수는 19만8000명, 임시ㆍ일용직은 4만6000명, 일정한 급여 없이 봉사료ㆍ판매 수수료 등을 받는 기타 종사자는 4000명 각각 증가했다.
산업별 근로자 수 증가 현황은 보건ㆍ사회복지서비스업에서 9만4000명, 전문ㆍ과학ㆍ기술서비스업 3만6000명, 건설업 3만1000명이 각각 늘었다. 반면 숙박ㆍ음식점업은 1만2000명 줄었다.
입직자(신규ㆍ경력 취업ㆍ동일 사업체 간 이동)는 72만7000명으로 8만4000명(13.1%), 이직자는 79만5000명으로 9만 명(12.8%)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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