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용산구 한남5구역 재개발사업에 활력이 돌 전망이다. 사업성 개선 절차가 막바지에 다다랐기 때문이다.
30일 한남5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윤원기)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9일 오후 2시 용산구 천복궁교회 대성전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전체 조합원 1542명 중 989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상정된 12개 안건은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2017년 조합 운영비 및 사업비 예산안 승인 건 ▲조합 정관 개정 건 ▲선거관리규정 개정 건 ▲예산 및 회계 규정 개정 건 ▲조합 사업자금(운영비 및 사업비) 확보 방안 대책 건(자금 차입과 그 방법, 이율 및 상환방법) ▲선정된 협력업체의 계약 이행 보증금 사업비 전환 승인의 건(자금 차입과 그 방법, 이율 및 상환방법) ▲협력업체 계약 변경(용역 추가)의 건 ▲협력업체 선정 및 계약 체결 추인 건 ▲조합의 자속적인 홍보 업무를 위한 업체 선정 및 계약 체결 건 ▲법무(세압자 조사, 명도, 수용 및 재결) 업체 선정 및 계약 체결 건 ▲조합의 소송 관련 변호사 선임 건 ▲2018년 운영비 및 사업비 예산안 승인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특히 이날 가장 이목이 집중됐던 촉진계획 변경(안)에 따르면 신축세대수가 2359가구에서 2565가구로 206가구가 늘어난다. 조합원 분양과 일반분양 역시 1956가구에서 2173가구로 222가구 증가한다.
조합 관계자는 "촉진계획 변경 신청은 이미 용산구에 마친 상태다"며 "용산구가 향후 공청회 등을 진행하는 등 순조로운 절차를 진행할 수 있도록 조합은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용산구 한남5구역 재개발사업에 활력이 돌 전망이다. 사업성 개선 절차가 막바지에 다다랐기 때문이다.
30일 한남5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윤원기)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9일 오후 2시 용산구 천복궁교회 대성전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전체 조합원 1542명 중 989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상정된 12개 안건은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2017년 조합 운영비 및 사업비 예산안 승인 건 ▲조합 정관 개정 건 ▲선거관리규정 개정 건 ▲예산 및 회계 규정 개정 건 ▲조합 사업자금(운영비 및 사업비) 확보 방안 대책 건(자금 차입과 그 방법, 이율 및 상환방법) ▲선정된 협력업체의 계약 이행 보증금 사업비 전환 승인의 건(자금 차입과 그 방법, 이율 및 상환방법) ▲협력업체 계약 변경(용역 추가)의 건 ▲협력업체 선정 및 계약 체결 추인 건 ▲조합의 자속적인 홍보 업무를 위한 업체 선정 및 계약 체결 건 ▲법무(세압자 조사, 명도, 수용 및 재결) 업체 선정 및 계약 체결 건 ▲조합의 소송 관련 변호사 선임 건 ▲2018년 운영비 및 사업비 예산안 승인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특히 이날 가장 이목이 집중됐던 촉진계획 변경(안)에 따르면 신축세대수가 2359가구에서 2565가구로 206가구가 늘어난다. 조합원 분양과 일반분양 역시 1956가구에서 2173가구로 222가구 증가한다.
조합 관계자는 "촉진계획 변경 신청은 이미 용산구에 마친 상태다"며 "용산구가 향후 공청회 등을 진행하는 등 순조로운 절차를 진행할 수 있도록 조합은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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