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전광역시 문화동8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성 개선을 향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30일 문화동8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김희경)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7일 오후 2시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 2층 시청각실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2018년도 조합 운영비 예산안 의결의 건 ▲2018년도 사업비 예산안 의결의 건 ▲정비계획 변경(안) 수립 의결의 건 ▲협력 업체 선정 및 계약 체결의 건 ▲협력 업체 선정 및 계약 체결 추인의 건 등 5개 안건이 상정돼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특히 이날 가장 중심 안건으로 조합원의 이목이 집중됐던 정비계획 변경(안)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전 중구 문화동 435-42 일원 10만661㎡에 최고 층수 27층 이하 규모의 용적률 220% 이하를 적용한 공동주택 1714가구 등을 신축하는 것을 주요골자로 한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59㎡, 71㎡, 84㎡ 등으로 구성된다.
조합 관계자는 "정비계획 변경을 통해 용적률, 층수, 신축세대수 등을 늘려 사업성을 높일 계획이다"며 "총회에서 의결을 마침에 따라 사업에도 활력이 돌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조합은 오는 11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7월 관리처분인가, 2020년 8월 착공 및 분양을 목표로 사업에 속도를 더한다는 구상이다.
한편 이 사업은 서대전역과 충청권 광역철도 문화역(예정), 안영IC 등과 멀지 않고, 충남대병원을 비롯해 세이백화점, 홈플러스 등도 인근에 있다. 글꽃초ㆍ중과 대문초ㆍ중, 동산중ㆍ고, 문화여중, 충남기계공고, 국제통상고, 한밭도서관 등도 가까워 사업성이 우수하다는 업계의 평을 받고 있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전광역시 문화동8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성 개선을 향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30일 문화동8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김희경)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7일 오후 2시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 2층 시청각실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2018년도 조합 운영비 예산안 의결의 건 ▲2018년도 사업비 예산안 의결의 건 ▲정비계획 변경(안) 수립 의결의 건 ▲협력 업체 선정 및 계약 체결의 건 ▲협력 업체 선정 및 계약 체결 추인의 건 등 5개 안건이 상정돼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특히 이날 가장 중심 안건으로 조합원의 이목이 집중됐던 정비계획 변경(안)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전 중구 문화동 435-42 일원 10만661㎡에 최고 층수 27층 이하 규모의 용적률 220% 이하를 적용한 공동주택 1714가구 등을 신축하는 것을 주요골자로 한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59㎡, 71㎡, 84㎡ 등으로 구성된다.
조합 관계자는 "정비계획 변경을 통해 용적률, 층수, 신축세대수 등을 늘려 사업성을 높일 계획이다"며 "총회에서 의결을 마침에 따라 사업에도 활력이 돌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조합은 오는 11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7월 관리처분인가, 2020년 8월 착공 및 분양을 목표로 사업에 속도를 더한다는 구상이다.
한편 이 사업은 서대전역과 충청권 광역철도 문화역(예정), 안영IC 등과 멀지 않고, 충남대병원을 비롯해 세이백화점, 홈플러스 등도 인근에 있다. 글꽃초ㆍ중과 대문초ㆍ중, 동산중ㆍ고, 문화여중, 충남기계공고, 국제통상고, 한밭도서관 등도 가까워 사업성이 우수하다는 업계의 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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