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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연립 가로주택정비, 시공자 선정 향해 ‘시동’
repoter : 김진원 기자 ( figokj@hanmail.net ) 등록일 : 2018-01-31 16:29:25 · 공유일 : 2018-01-31 20:01:50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동구 국도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시동을 걸었다.

지난 30일 국도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 조합(조합장 문영숙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월 6일 화요일 오후 4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결과가 좋을 경우 조합은 같은 달 27일 화요일 오후 6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의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12조제1항의 규정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여해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보증금 1억 원을 조합계좌에 입금했다는 입금증 또는 입찰보증이행증권을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지참해야 할 서류로는 ▲입찰참여의향서 ▲사업자등록증사본 ▲법인등기부등본 ▲위임장(대리인 참석 시) ▲법인인감도장(사용인감 지참 시 사용인감계 첨부) ▲참석자 명함 등이다.

한편 이 사업은 서울 강동구 올림픽로89길 27(천호동) 일대 2703.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1층에서 지상 최고 7층에 이르는 1개동 약 72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현 정비계획은 추후 사업시행인가 시 변동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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