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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브랜드 가치 100조 원… 세계 4위 기록
repoter : 김필중 기자 ( kpj11@naver.com )
등록일 : 2018-02-02 12:04:10 · 공유일 : 2018-02-02 13:01:48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삼성의 브랜드 가치가 100조 원에 달해 전세계에서 4위로 평가됐다.
2일 글로벌 브랜드 평가 전문 컨설팅업체인 `브랜드파이낸스`가 최근 발표한 `세계 500대 브랜드(Top 500 most valuable brands)`에 따르면 삼성의 브랜드 가치는 923억 달러(약 100조 원)로 4위를 기록했다.
작년(662억 달러ㆍ6위)과 비교했을 때 브랜드 가치는 무려 39%나 올랐고 순위도 2계단 상승했다.
보고서는 "갤럭시 S8, S8플러스, 노트8 등 스마트폰 신제품의 호조로 매출이 급증했다"면서 "부단한 첨단기술 개발 노력과 `불가능한 것을 하라`는 브랜드 철학이 소비자들에게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삼성은 브랜드 가치와 브랜드 파워에서 미래를 향해 제대로 된 길을 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글로벌 브랜드 가치 1위는 1508억 달러의 미국 아마존이 차지했다. 작년보다 브랜드 가치가 무려 42%나 오르면서 3위에서 단번에 선두로 나섰다.
애플(1463억 달러)이 작년과 같은 2위를 차지했고 지난해 1위였던 구글(1209억 달러)은 브랜드 가치 상승폭이 10%에 그치면서 3위로 떨어졌다.
페이스북, AT&T, 마이크로소프트(MS), 버라이즌, 월마트 등 미국 업체들이 삼성의 뒤를 이었고, 아시아 기업으로서는 삼성 외에 중국공상은행(ICBC)이 `톱10`에 턱걸이했다.
페이스북은 지난 2016년 17위에서 지난해 9위로 껑충 뛰어오른 뒤 올해 또다시 5위까지 상승했다. 지난 1년간 브랜드 가치 상승폭도 45%에 달하면서 10위 내 기업 가운데 가장 컸다.
우리 기업 가운데서는 `사드 충격'으로 고전했던 현대차그룹의 브랜드 가치(177억5400만 달러)가 24%나 떨어지면서 작년 43위에서 올해는 79위까지 추락했다. 반면 브랜드 가치(167억9600만 달러)가 38%나 오른 LG그룹은 111위에서 88위로 올라섰다.
이밖에 SK그룹(113위), KT(335위), 하이닉스반도체(340위), 한국전력(349위), 기아차(385위), KB금융그룹(387위), 롯데그룹(409위), 두산그룹(433위), CJ그룹(441위), GS그룹(459위) 등위 500대 기업에 포함됐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삼성의 브랜드 가치가 100조 원에 달해 전세계에서 4위로 평가됐다.
2일 글로벌 브랜드 평가 전문 컨설팅업체인 `브랜드파이낸스`가 최근 발표한 `세계 500대 브랜드(Top 500 most valuable brands)`에 따르면 삼성의 브랜드 가치는 923억 달러(약 100조 원)로 4위를 기록했다.
작년(662억 달러ㆍ6위)과 비교했을 때 브랜드 가치는 무려 39%나 올랐고 순위도 2계단 상승했다.
보고서는 "갤럭시 S8, S8플러스, 노트8 등 스마트폰 신제품의 호조로 매출이 급증했다"면서 "부단한 첨단기술 개발 노력과 `불가능한 것을 하라`는 브랜드 철학이 소비자들에게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삼성은 브랜드 가치와 브랜드 파워에서 미래를 향해 제대로 된 길을 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글로벌 브랜드 가치 1위는 1508억 달러의 미국 아마존이 차지했다. 작년보다 브랜드 가치가 무려 42%나 오르면서 3위에서 단번에 선두로 나섰다.
애플(1463억 달러)이 작년과 같은 2위를 차지했고 지난해 1위였던 구글(1209억 달러)은 브랜드 가치 상승폭이 10%에 그치면서 3위로 떨어졌다.
페이스북, AT&T, 마이크로소프트(MS), 버라이즌, 월마트 등 미국 업체들이 삼성의 뒤를 이었고, 아시아 기업으로서는 삼성 외에 중국공상은행(ICBC)이 `톱10`에 턱걸이했다.
페이스북은 지난 2016년 17위에서 지난해 9위로 껑충 뛰어오른 뒤 올해 또다시 5위까지 상승했다. 지난 1년간 브랜드 가치 상승폭도 45%에 달하면서 10위 내 기업 가운데 가장 컸다.
우리 기업 가운데서는 `사드 충격'으로 고전했던 현대차그룹의 브랜드 가치(177억5400만 달러)가 24%나 떨어지면서 작년 43위에서 올해는 79위까지 추락했다. 반면 브랜드 가치(167억9600만 달러)가 38%나 오른 LG그룹은 111위에서 88위로 올라섰다.
이밖에 SK그룹(113위), KT(335위), 하이닉스반도체(340위), 한국전력(349위), 기아차(385위), KB금융그룹(387위), 롯데그룹(409위), 두산그룹(433위), CJ그룹(441위), GS그룹(459위) 등위 500대 기업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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