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는 오는 7일까지 한파와 강설이 예보됨에 따라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고 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선제 대응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먼저 재해대책 유관 부서 간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주말에도 재난안전상황실 운영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 협업부서는 기상상황을 예의주시하면서 비상 대기하는 한편 기상청의 한파대설특보가 발령될 경우에는 즉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한다.
광주시는 강설과 함께 영하권의 날씨가 지속되면서 화재 발생 위험도 높아질 것으로 보고 소방안전본부를 중심으로 대응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시 소방안전본부는 5개 자치구 소방서와 지속적으로 정보를 교류, 신속하게 상황을 파악하고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긴급출동, 긴급구조 등 소방․방재기능 강화에 집중한다.
도로 결빙에 대비해 제설장비를 점검하고 눈이 내리면 내 집 앞 눈 치우기 캠페인 등도 실시한다. 상수도 동파에 대응할 응급복구반도 상시 가동하며 이 밖에도 자치구 동 주민센터와 협업해 노숙자 등 사회취약계층에 대한 안전관리도 동시에 실시한다.
이연 시 시민안전실장은 “광주시는 모든 행정력을 활용해 대비에 재해상황에 대처할 계획이다”며 “시민들도 낙상사고 등 안전사고 및 예방에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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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강설과 함께 영하권의 날씨가 지속되면서 화재 발생 위험도 높아질 것으로 보고 소방안전본부를 중심으로 대응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시 소방안전본부는 5개 자치구 소방서와 지속적으로 정보를 교류, 신속하게 상황을 파악하고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긴급출동, 긴급구조 등 소방․방재기능 강화에 집중한다.
도로 결빙에 대비해 제설장비를 점검하고 눈이 내리면 내 집 앞 눈 치우기 캠페인 등도 실시한다. 상수도 동파에 대응할 응급복구반도 상시 가동하며 이 밖에도 자치구 동 주민센터와 협업해 노숙자 등 사회취약계층에 대한 안전관리도 동시에 실시한다.
이연 시 시민안전실장은 “광주시는 모든 행정력을 활용해 대비에 재해상황에 대처할 계획이다”며 “시민들도 낙상사고 등 안전사고 및 예방에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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