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필중 기자] 부산 남산1구역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남산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명희ㆍ이하 조합)은 이달 6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건설사의 참여가 원활하게 이뤄질 경우 조합은 내달(3월) 23일 오후 2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참가 자격에 관한 사항으로는 ▲공고일 현재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의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12조제1항의 규정에 의해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 사업자 ▲입찰마감 전 까지 입찰보증금 30억 원을 `발주자`가 지정한 계좌에 현금입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을 조합에 제출한 업체 등이 있으며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금정구 금단로 105(남산동) 일원 1만4452㎡를 대상으로 지하 3층~지상 최고 29층 공동주택 4개동 39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부산 남산1구역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남산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명희ㆍ이하 조합)은 이달 6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건설사의 참여가 원활하게 이뤄질 경우 조합은 내달(3월) 23일 오후 2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참가 자격에 관한 사항으로는 ▲공고일 현재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의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12조제1항의 규정에 의해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 사업자 ▲입찰마감 전 까지 입찰보증금 30억 원을 `발주자`가 지정한 계좌에 현금입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을 조합에 제출한 업체 등이 있으며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금정구 금단로 105(남산동) 일원 1만4452㎡를 대상으로 지하 3층~지상 최고 29층 공동주택 4개동 39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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