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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가짜뉴스ㆍ악성댓글 33건 추가 고소”
repoter : 노우창 기자 ( koreaareyou@naver.com )
등록일 : 2018-02-12 14:09:40 · 공유일 : 2018-02-12 20:01:51
[아유경제=노우창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12일 가짜뉴스와 악성 댓글 사례 33건을 서울지방경찰청에 추가로 고소했다고 밝혔다.
조용익 댓글조작ㆍ가짜뉴스법률대책단장은 이날 브리핑을 갖고 추가고소 사실을 밝히면서 "대책단은 가짜뉴스와 악성 댓글에 대해 무관용으로 고소ㆍ고발 조치를 하고 적극적으로 검찰 수사를 하도록 하는 방식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추가고소로 지금까지 대책단의 가짜뉴스ㆍ악성 댓글 고소 건은 총 350건으로 늘어났다.
대책단은 아울러 네이버에서 기사 댓글들이 조직적으로 조작된다는 의혹과 관련, 정부 당국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다.
대책단은 "네이버의 방관, 무능력에 대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인터넷진흥원은 사태를 면밀히 파악하여 대책을 마련해 주길 요청한다"며 "이미 오랜 기간 고통을 받아온 국민을 위해 최대한 신속하고 과감하게 대책을 마련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아유경제=노우창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12일 가짜뉴스와 악성 댓글 사례 33건을 서울지방경찰청에 추가로 고소했다고 밝혔다.
조용익 댓글조작ㆍ가짜뉴스법률대책단장은 이날 브리핑을 갖고 추가고소 사실을 밝히면서 "대책단은 가짜뉴스와 악성 댓글에 대해 무관용으로 고소ㆍ고발 조치를 하고 적극적으로 검찰 수사를 하도록 하는 방식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추가고소로 지금까지 대책단의 가짜뉴스ㆍ악성 댓글 고소 건은 총 350건으로 늘어났다.
대책단은 아울러 네이버에서 기사 댓글들이 조직적으로 조작된다는 의혹과 관련, 정부 당국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다.
대책단은 "네이버의 방관, 무능력에 대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인터넷진흥원은 사태를 면밀히 파악하여 대책을 마련해 주길 요청한다"며 "이미 오랜 기간 고통을 받아온 국민을 위해 최대한 신속하고 과감하게 대책을 마련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