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5일까지 원칙적으로 개방하지만 여건에 따라 기간을 탄력적으로 연장 운영할 계획입니다. 일부 산림보호구역과 일반차량의 통행이 어렵거나 안전사고 위험이 있는 결빙구간, 급경사지 등은 개방하지 않는다.
임도는 산림보호, 산림경영 등 산림사업을 목적으로 개설한 도로로경사가 급하거나 급커브 구간이 많아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있고, 비포장 구간이 많아 승용차의 경우 통행이 어려워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봉진문 전라남도 산림산업과장은 “설 명절 도민 편의를 위해 임도를 개방했다”며 “산불 발생 위험이 높으니 성묘객들은 입산 시 인화물질 소지를 삼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전남지역에는 현재 2천641km의 임도가 개설돼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217억 원의 예산을 들여 88km의 임도를 추가로 개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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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는 설 성묘객들의 편의를 위해 오는 25일까지 임도 2천461㎞를 개방한다고 12일 밝혔다.
임도 개방은 성묘객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성묘를 다녀오도록 시군 관리임도와 산림청에서 개설한 국유임도까지 포함된다.
오는 25일까지 원칙적으로 개방하지만 여건에 따라 기간을 탄력적으로 연장 운영할 계획입니다. 일부 산림보호구역과 일반차량의 통행이 어렵거나 안전사고 위험이 있는 결빙구간, 급경사지 등은 개방하지 않는다.
임도는 산림보호, 산림경영 등 산림사업을 목적으로 개설한 도로로 경사가 급하거나 급커브 구간이 많아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있고, 비포장 구간이 많아 승용차의 경우 통행이 어려워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봉진문 전라남도 산림산업과장은 “설 명절 도민 편의를 위해 임도를 개방했다”며 “산불 발생 위험이 높으니 성묘객들은 입산 시 인화물질 소지를 삼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전남지역에는 현재 2천641km의 임도가 개설돼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217억 원의 예산을 들여 88km의 임도를 추가로 개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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