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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김포 향산 ‘힐스테이트리버시티’ 오는 3월 분양
repoter : 김진원 기자 ( figokj@hanmail.net ) 등록일 : 2018-02-13 14:38:41 · 공유일 : 2018-02-13 20:01:41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현대건설이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 향산리 일대에 `힐스테이트리버시티`를 다음 달 3월 공급한다.

현대건설에 따르면 `힐스테이트리버시티`는 지하 2층~지상 21층에 이르는 총 52개 동, 2단지, 총 3510가구로 1단지는 1568가구, 2단지는 1942가구가 공급된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68㎡ 740가구 ▲76㎡ 724가구 ▲84㎡ 1415가구 ▲102㎡ 441가구 ▲108㎡ 18가구 ▲테라스ㆍ펜트ㆍ복층형 172가구로 구성된다. 68~121㎡로 총 41개 타입을 제공해 소비자들이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현대건설의 올해 최초 자체 사업지로 매입부터 시공까지 현대건설이 책임지고 진행한 점이 매력적이다. 자체사업지는 분양 성적에 대한 책임을 고스란히 건설사가 져야 하는 만큼, 각 건설사가 보유한 신기술과 좋은 마감재 사용 등이 총동원된다. 분양가는 3.3㎡당 1100만~1200만원 사이로 분양권 전매 가능 지역이다.

`힐스테이트리버시티`는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면적의 비율이 약 83%에 달하고, 판상형과 타워형, 복층형 평면은 물론 테라스하우스와 펜트하우스 등 다양한 주택형을 선보이는 점이 특징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김포 향산지구 도시개발사업 사업지 규모는 39만5058㎡에 달해 규모면에서 서울에 있는 왕십리뉴타운(33만7200㎡) 보다 크다. 이곳에는 공동주택을 비롯해 단독주택, 초등학교, 도로, 공원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입지적으로도 일부 세대에 한해 한강 조망권이 확보되는 것은 물론 김포한강로와 김포대로가 인접해 있어 서울로의 접근성도 좋아 수요자들의 큰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단지 인근으로 오는 11월 김포도시철도가 개통 예정에 있어, 김포도시철도 김포 양촌역을 시작으로 서울 강서 김포공항역까지 잇는 10개 역에 불과하다. 김포도시철도는 지난 2004년 착공해 올해 말 개통한다.

또 풍무역에서 김포공항까지 10분대, 여의도까지 30분대, 강남까지 40분대면 이동이 가능하다. 서울 전역을 1시간 이내에 도달할 수 있는 교통 인프라가 우수하다.

한편 `힐스테이트리버시티`의 홍보관은 김포 걸포삼거리에 위치한 케이탑리츠빌딩 503호(김포시 걸포로 6)와 서울지하철 5호선 마곡역 인근에 위치한 SH빌딩 208호에 있으며, 본보기집은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 인근(김포시 고촌읍 전호리 672)에 위치해 오는 3월 말 개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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