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영등포구 신길10구역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지난 7일 신길10구역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신탁(이하 한토신)에 따르면 한토신이 오는 26일 월요일 오후 3시에 정비사업위원회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건설사의 참여가 원활하게 진행될 경우 오는 4월 4일 오후 3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12조제1항의 규정에 의해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해 발주자 및 위원회에서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 및 홍보지침 및 준수서약서 등의 서류를 수령하고 안내서를 준수해 입찰보증금을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외에도 ▲위임장 1부(대리인 참석 시) ▲사업자등록증 사본1부 ▲사용인감계 1부 ▲법인인감증명서 2부 ▲법인등기부등본 1부 등을 지참해야 한다.
이곳은 지난해 중순까지 추진위원회 설립 단계에 머물러 있었으나, 같은해 9월 한국토지신탁이 시행을 맡으면서 사업이 점차 모양새를 갖춰가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영등포구 신길로 108(신길동) 일대 3만2234㎡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지하 3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894가구(임대 84가구 포함)와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영등포구 신길10구역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지난 7일 신길10구역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신탁(이하 한토신)에 따르면 한토신이 오는 26일 월요일 오후 3시에 정비사업위원회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건설사의 참여가 원활하게 진행될 경우 오는 4월 4일 오후 3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12조제1항의 규정에 의해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해 발주자 및 위원회에서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 및 홍보지침 및 준수서약서 등의 서류를 수령하고 안내서를 준수해 입찰보증금을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외에도 ▲위임장 1부(대리인 참석 시) ▲사업자등록증 사본1부 ▲사용인감계 1부 ▲법인인감증명서 2부 ▲법인등기부등본 1부 등을 지참해야 한다.
이곳은 지난해 중순까지 추진위원회 설립 단계에 머물러 있었으나, 같은해 9월 한국토지신탁이 시행을 맡으면서 사업이 점차 모양새를 갖춰가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영등포구 신길로 108(신길동) 일대 3만2234㎡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지하 3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894가구(임대 84가구 포함)와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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