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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건설사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 단 한곳… 건설업계 ‘고용한파’
repoter : 김필중 기자 ( kpj11@naver.com )
등록일 : 2018-02-20 16:41:20 · 공유일 : 2018-02-20 20:02:01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올해 상반기 건설업계 고용시장에 한파가 불고 있다. 채용규모가 큰 도급순위 10대 건설사 대부분이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 계획을 잡지 않았고 채용 인원도 불투명한 상태다.
20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시공능력평가 10위권 건설사 중 현재 상반기 채용 계획이 잡힌 곳은 삼성물산 한 곳에 불과하며, 이 마저도 채용 인원 규모는 미정이다.
최근 건설사들의 연간 채용 인원은 100명을 넘지 않았다. 현대건설과 대림산업, 현대엔지니어링 등이 지난해 70~90명 정도 채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건설과 대림산업, 현대엔지니어링, 한화건설, SK건설은 하반기에 신입 채용 계획을 세웠다. 대림산업과 SK건설은 각각 하반기에 30~40여명의 신입 직원을 뽑을 예정이다. 현대건설은 상반기에 30~40여명의 인턴 채용으로 대체할 것으로 보인다.
대림산업 관계자는 "대개 상반기 경영 실적을 보고 하반기 채용 계획을 짜는 곳이 많다"면서 "회사 상황에 따라 채용 인원이 줄어들 수 있다"고 말했다.
대우건설과 GS건설, 현대산업개발, 포스코건설은 아직 상ㆍ하반기 모두 채용 계획이 잡히지 않았다. 특히 회사 매각이 진행 중이던 대우건설은 채용 계획이 더 불투명하다.
한 대형 건설사 관계자는 "주택 경기도 좋지 않고 해외 시장도 불확실하다 보니 건설업계 취업 문턱이 더 좁아졌다"며 "특히 신입 직원 대신 경력직 수시 채용을 선호하는 건설사들이 더 늘고 있어 신입 채용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더 줄어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올해 상반기 건설업계 고용시장에 한파가 불고 있다. 채용규모가 큰 도급순위 10대 건설사 대부분이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 계획을 잡지 않았고 채용 인원도 불투명한 상태다.
20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시공능력평가 10위권 건설사 중 현재 상반기 채용 계획이 잡힌 곳은 삼성물산 한 곳에 불과하며, 이 마저도 채용 인원 규모는 미정이다.
최근 건설사들의 연간 채용 인원은 100명을 넘지 않았다. 현대건설과 대림산업, 현대엔지니어링 등이 지난해 70~90명 정도 채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건설과 대림산업, 현대엔지니어링, 한화건설, SK건설은 하반기에 신입 채용 계획을 세웠다. 대림산업과 SK건설은 각각 하반기에 30~40여명의 신입 직원을 뽑을 예정이다. 현대건설은 상반기에 30~40여명의 인턴 채용으로 대체할 것으로 보인다.
대림산업 관계자는 "대개 상반기 경영 실적을 보고 하반기 채용 계획을 짜는 곳이 많다"면서 "회사 상황에 따라 채용 인원이 줄어들 수 있다"고 말했다.
대우건설과 GS건설, 현대산업개발, 포스코건설은 아직 상ㆍ하반기 모두 채용 계획이 잡히지 않았다. 특히 회사 매각이 진행 중이던 대우건설은 채용 계획이 더 불투명하다.
한 대형 건설사 관계자는 "주택 경기도 좋지 않고 해외 시장도 불확실하다 보니 건설업계 취업 문턱이 더 좁아졌다"며 "특히 신입 직원 대신 경력직 수시 채용을 선호하는 건설사들이 더 늘고 있어 신입 채용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더 줄어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