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울산광역시 울산종합시장 재건축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잠시 뒤로 미뤄졌다.
20일 울산종합시장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건설사들의 참여가 저조해 유찰로 나타났다.
조합 관계자는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지지 못해 아쉽다"며 "이번 입찰은 첫 번째 입찰로 조합은 충분한 검토를 통해 재입찰 공고를 낼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울산 남구 달동 867 일대 4304.8㎡에 건폐율은 59.61%, 용적률 499.92%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0층 규모의 판매시설(상가 1~2층ㆍ3331㎡), 공동주택 135가구, 업무시설(오피스텔) 69가구 등의 주상복합 건물이 들어설 예정이다. 주차대시설 규모는 270대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울산광역시 울산종합시장 재건축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잠시 뒤로 미뤄졌다.
20일 울산종합시장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건설사들의 참여가 저조해 유찰로 나타났다.
조합 관계자는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지지 못해 아쉽다"며 "이번 입찰은 첫 번째 입찰로 조합은 충분한 검토를 통해 재입찰 공고를 낼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울산 남구 달동 867 일대 4304.8㎡에 건폐율은 59.61%, 용적률 499.92%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0층 규모의 판매시설(상가 1~2층ㆍ3331㎡), 공동주택 135가구, 업무시설(오피스텔) 69가구 등의 주상복합 건물이 들어설 예정이다. 주차대시설 규모는 270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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