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부천시 소사본1-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이 급물살을 탈 전망이다. 시공자 선정 절차가 순항하고 있기 때문이다.
20일 소사본1-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14개 건설사가 참여했다. 이에 조합은 당초 예정대로 오는 3월 20일 오전 11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조합 관계자는 "현장설명회에 ▲두산건설 ▲현대엔지니어링 ▲우미건설 ▲한양 ▲태영건설 ▲쌍용건설 ▲동부건설 ▲서희종합건설 ▲한신공영 ▲동양건설산업 ▲라인건설 ▲금호산업 ▲대방건설 ▲포스코건설 등 다수 건설사가 참여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며 "다음 달 입찰마감일에도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져 시공자 선정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부천시 경인로304번길 9(소사본동) 일대 4만5548.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7층, 지상 42~46층 규모의 공동주택 5개동 1244(분양 1181가구, 임대 63가구)가구, 업무시설(229실) 및 부대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부천시 소사본1-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이 급물살을 탈 전망이다. 시공자 선정 절차가 순항하고 있기 때문이다.
20일 소사본1-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14개 건설사가 참여했다. 이에 조합은 당초 예정대로 오는 3월 20일 오전 11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조합 관계자는 "현장설명회에 ▲두산건설 ▲현대엔지니어링 ▲우미건설 ▲한양 ▲태영건설 ▲쌍용건설 ▲동부건설 ▲서희종합건설 ▲한신공영 ▲동양건설산업 ▲라인건설 ▲금호산업 ▲대방건설 ▲포스코건설 등 다수 건설사가 참여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며 "다음 달 입찰마감일에도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져 시공자 선정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부천시 경인로304번길 9(소사본동) 일대 4만5548.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7층, 지상 42~46층 규모의 공동주택 5개동 1244(분양 1181가구, 임대 63가구)가구, 업무시설(229실) 및 부대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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