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전광역시 도마ㆍ변동9구역 재개발사업의 조합 탄생이 임박해 이목이 집중된다.
21일 도마ㆍ변동9구역 재개발 추진위(위원장 이준모)에 따르면 추진위는 지난 3일 오후 2시 대한예수교복음선교회 수정교회에서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상정된 11개 안건이 모두 원안대로 가결돼 감사, 이사, 대의원을 선출해 조합 집행부가 구성됐다. 특히 조합장에는 이준모 추진위원장이 당선됐다.
추진위 관계자는 "조합 창립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침에 따라 이 같은 구성을 담은 조합설립동의서를 관할구청에 명절 전에 제출했다"며 "조합설립인가가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는 상태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서구 도산로21(도마동) 일대 4만4383㎡ 에 건폐율 15% 이하 용적률 242.6% 이하를 적용한 최고 층수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약 200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전광역시 도마ㆍ변동9구역 재개발사업의 조합 탄생이 임박해 이목이 집중된다.
21일 도마ㆍ변동9구역 재개발 추진위(위원장 이준모)에 따르면 추진위는 지난 3일 오후 2시 대한예수교복음선교회 수정교회에서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상정된 11개 안건이 모두 원안대로 가결돼 감사, 이사, 대의원을 선출해 조합 집행부가 구성됐다. 특히 조합장에는 이준모 추진위원장이 당선됐다.
추진위 관계자는 "조합 창립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침에 따라 이 같은 구성을 담은 조합설립동의서를 관할구청에 명절 전에 제출했다"며 "조합설립인가가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는 상태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서구 도산로21(도마동) 일대 4만4383㎡ 에 건폐율 15% 이하 용적률 242.6% 이하를 적용한 최고 층수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약 200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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