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초구 방배14구역(재건축)이 탄력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한 용역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1일 방배14구역 재건축 조합(조합장 문채희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이날 조합은 사업 추진에 필요한 협력업체 선정에 관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는 입찰지침서로 갈음하며 입찰 마감은 오는 28일 오후 2시에 누리장터에서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입찰 용역 분야는 건설사업관리(CM) 등이며 자격 요건으로는 ▲「건설기술진흥법」 에 의한 건설기술용역 등록업체 ▲국토교통부 공시 `2016년 CM능력평가 상위 20위 이내인 업체` ▲공고일 기준 재건축ㆍ재개발 건설사업관리 준공실적 및 수행중인 실적이 있는 업체 ▲등록일 기준 업무정지, 등록취소 등 관계법령에 결격사유가 없는 업체로 총괄 책임자 상주가 가능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서초구 방배중앙로3길 26(방배동) 일대 2만7482.8㎡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용적율 206% 이하를 적용한 지상 최고 12층(평균 층수 9층)에 이르는 아파트 46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설 전망이다. 이곳의 조합원 수는 240명이다.
한편 이곳은 올해부터 적용된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를 피하기 위해 조합과 시공자의 공동시행 방안을 선택, `롯데건설`을 공동시행 건설업자로 선정한바 있다.
일반적인 서울시 공공지원제가 적용되는 정비사업장에서는 시공자 선정시기가 `사업시행인가 이후`이지만, 공동시행의 경우에는 `건축심의 이후`에도 가능하다. 당시 지난해 연말까지 관리처분인가 신청을 해야 하는 절박한 상황에 처한 조합이 사업돌파구 방안으로 공동시행을 선택했다.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초구 방배14구역(재건축)이 탄력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한 용역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1일 방배14구역 재건축 조합(조합장 문채희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이날 조합은 사업 추진에 필요한 협력업체 선정에 관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는 입찰지침서로 갈음하며 입찰 마감은 오는 28일 오후 2시에 누리장터에서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입찰 용역 분야는 건설사업관리(CM) 등이며 자격 요건으로는 ▲「건설기술진흥법」 에 의한 건설기술용역 등록업체 ▲국토교통부 공시 `2016년 CM능력평가 상위 20위 이내인 업체` ▲공고일 기준 재건축ㆍ재개발 건설사업관리 준공실적 및 수행중인 실적이 있는 업체 ▲등록일 기준 업무정지, 등록취소 등 관계법령에 결격사유가 없는 업체로 총괄 책임자 상주가 가능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서초구 방배중앙로3길 26(방배동) 일대 2만7482.8㎡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용적율 206% 이하를 적용한 지상 최고 12층(평균 층수 9층)에 이르는 아파트 46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설 전망이다. 이곳의 조합원 수는 240명이다.
한편 이곳은 올해부터 적용된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를 피하기 위해 조합과 시공자의 공동시행 방안을 선택, `롯데건설`을 공동시행 건설업자로 선정한바 있다.
일반적인 서울시 공공지원제가 적용되는 정비사업장에서는 시공자 선정시기가 `사업시행인가 이후`이지만, 공동시행의 경우에는 `건축심의 이후`에도 가능하다. 당시 지난해 연말까지 관리처분인가 신청을 해야 하는 절박한 상황에 처한 조합이 사업돌파구 방안으로 공동시행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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