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양정1구역 재개발사업이 관리처분총회 개최를 위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27일 양정1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5일 오후 3시 국제신문 문화센터 4층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제1호 협력 업체 선정ㆍ추인 및 계약체결 위임의 건 ▲설계업체 계약 변경의 건 ▲2018년 조합 운영비 예산안 및 사업비 예산안 심의의 건 등 3개 안건이 상정돼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조합 관계자는 "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어 기쁘다"며 "이에 조합은 후속절차에 돌입해 오는 4월 말에 관리처분총회를 개최한다는 구상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부산진구 진남로 552(양정동) 일대 12만6723.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7.49%, 용적률 262.75%를 적용한 지하 5층, 지상 12~34층 규모의 공동주택 227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약 1000명으로 파악됐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양정1구역 재개발사업이 관리처분총회 개최를 위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27일 양정1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5일 오후 3시 국제신문 문화센터 4층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제1호 협력 업체 선정ㆍ추인 및 계약체결 위임의 건 ▲설계업체 계약 변경의 건 ▲2018년 조합 운영비 예산안 및 사업비 예산안 심의의 건 등 3개 안건이 상정돼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조합 관계자는 "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어 기쁘다"며 "이에 조합은 후속절차에 돌입해 오는 4월 말에 관리처분총회를 개최한다는 구상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부산진구 진남로 552(양정동) 일대 12만6723.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7.49%, 용적률 262.75%를 적용한 지하 5층, 지상 12~34층 규모의 공동주택 227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약 1000명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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