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뉴스

경제 > 부동산
기사원문 바로가기
남산1구역 재건축, 시공자 현설에 건설사 14곳 참여
repoter : 김필중 기자 ( kpj11@naver.com ) 등록일 : 2018-02-28 18:44:58 · 공유일 : 2018-02-28 20:02:00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부산 남산1구역 재건축사업의 시공자 선정에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남산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명희ㆍ이하 조합)은 이달 23일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건설사 14곳이 참여해 사업 수주에 관심을 드러냈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건설사는 ▲대림산업 ▲현대엔지니어링 ▲아이에스동서 ▲한신공영 ▲한라 ▲효성 ▲대방건설 ▲한진중공업 ▲동원개발 ▲라인건설 ▲서해종합건설 ▲신동아건설 ▲동문건설 ▲동양건설산업 등이다.

이번 현설에 건설사의 원활한 참여가 이어져 조합은 예정대로 내달(3월) 23일 오후 2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한편 이 사업은 삼창ㆍ청파ㆍ유창맨션을 통합해 재건축하는 사업지로, 부산 금정구 금단로 105(남산동) 일원 1만4452㎡를 대상으로 지하 3층~지상 최고 29층 공동주택 4개동 39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무료유료
스크랩하기 공유받기O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