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파주시 금촌새말지구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12일 금촌새말지구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내고 이에 따라 이달 10일 오전 10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다수 건설사 참여로 이뤄지지 못해 유찰로 나타났다. 이에 조합은 발 빠른 시공자 선정을 위해 내일(13일) 곧바로 3차 시공자 입찰공고를 낸다는 구상이다.
조합 관계자는 "앞서 열린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지지 못해 아쉽다"며 "조합은 발 빠른 절차를 통해 시공자 선정을 신속하게 이룬다는 구상이다"고 말했다.
한편 금촌새말지구 재개발사업은 이곳은 경의중앙선 금촌역에 접한 초역세권 지역으로 재개발 사업을 통해 파주시 금촌동 390-36 일대 14만8888.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57.54%(상업시설 398.75%)를 적용한 공동주택 2809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파주시 금촌새말지구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12일 금촌새말지구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내고 이에 따라 이달 10일 오전 10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다수 건설사 참여로 이뤄지지 못해 유찰로 나타났다. 이에 조합은 발 빠른 시공자 선정을 위해 내일(13일) 곧바로 3차 시공자 입찰공고를 낸다는 구상이다.
조합 관계자는 "앞서 열린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지지 못해 아쉽다"며 "조합은 발 빠른 절차를 통해 시공자 선정을 신속하게 이룬다는 구상이다"고 말했다.
한편 금촌새말지구 재개발사업은 이곳은 경의중앙선 금촌역에 접한 초역세권 지역으로 재개발 사업을 통해 파주시 금촌동 390-36 일대 14만8888.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57.54%(상업시설 398.75%)를 적용한 공동주택 2809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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