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서초그랑자이`로 탈바꿈을 앞두고 있는 서초무지개(재건축)가 사업추진을 위한 용역 업체 선정에 나섰다.
12일 서울시 재개발ㆍ재건축 클린업시스템에 따르면 서초무지개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구대환ㆍ이하 조합)은 이달 7일 건설사업관리(CM) 용역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 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재건축사업의 시행을 위한 계약단계부터 준공까지 건설사업관리 업무를 맡을 업체를 선정하며 오는 15일 오후 2시까지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누리장터)을 통해 입찰을 마감한다. 조합은 내부기준에 의한 평가 후 대의원회에서 다득표를 획득한 업체를 선정한다는 방침이다.
배점 기준으로는 ▲입찰가격(60점) ▲정비사업 CM용역 계약실적(20점) ▲책임사업관리자 정비사업 CM용역 수행경력(10점) ▲정비사업CM수행 업무실적내용(5점) ▲2017년 건설업 시공능력평가 20위 이내 순위에서 정비사업근무경력자 보유 업체(5점) 등이 있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자 하는 업체는 전자조달시스템(누리장터)에서 입찰 상세내역을 확인할 수 있으며 별도의 현장설명회는 진행되지 않는다.
이 사업은 서초구 효령로 391(서초동) 일대 6만1641㎡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향후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99.72% 이하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아파트 10개동 1481가구(소형 137가구 포함)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조합은 2016년 3월 시공자 GS건설과 공사도급계약을 체결한바 있다.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서초그랑자이`로 탈바꿈을 앞두고 있는 서초무지개(재건축)가 사업추진을 위한 용역 업체 선정에 나섰다.
12일 서울시 재개발ㆍ재건축 클린업시스템에 따르면 서초무지개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구대환ㆍ이하 조합)은 이달 7일 건설사업관리(CM) 용역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 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재건축사업의 시행을 위한 계약단계부터 준공까지 건설사업관리 업무를 맡을 업체를 선정하며 오는 15일 오후 2시까지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누리장터)을 통해 입찰을 마감한다. 조합은 내부기준에 의한 평가 후 대의원회에서 다득표를 획득한 업체를 선정한다는 방침이다.
배점 기준으로는 ▲입찰가격(60점) ▲정비사업 CM용역 계약실적(20점) ▲책임사업관리자 정비사업 CM용역 수행경력(10점) ▲정비사업CM수행 업무실적내용(5점) ▲2017년 건설업 시공능력평가 20위 이내 순위에서 정비사업근무경력자 보유 업체(5점) 등이 있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자 하는 업체는 전자조달시스템(누리장터)에서 입찰 상세내역을 확인할 수 있으며 별도의 현장설명회는 진행되지 않는다.
이 사업은 서초구 효령로 391(서초동) 일대 6만1641㎡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향후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99.72% 이하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아파트 10개동 1481가구(소형 137가구 포함)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조합은 2016년 3월 시공자 GS건설과 공사도급계약을 체결한바 있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