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박진아 기자] 우리나라 최상위 공간계획인 국토종합계획(현재 4차)이 2년 뒤 만료를 앞두고 다음 계획 수립에 들어간다.
국토교통부는 올해부터 제5차 국토종합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오는 14일 `제5차 국토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심포지엄`을 갖는다.
주제발표에는 ▲2040년을 향한 제5차 국토종합계획수립방향(차미숙 국토연구원 국토계획·지역연구본부장) ▲국토계획, 인기영합적이지 않은 난제에 대하여(최막종 서울대학교 교수) ▲4차 산업혁명시대의 국토종합계획(김갑성 연세대학교 교수) ▲자치분권시대의 국토종합계획(이민원 광주대학교 교수) 등이 논의된다.
이후 김동주 국토연구원 원장을 좌장으로 김홍배 한양대학교 교수 등 8명의 토론자가 종합토론을 펼친다.
김현미 장관은 "인구감소와 저성장, 4차 산업혁명, 자치분권 등 메가트렌드는 국토정책의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면서 "올해부터 5차 계획 수립에 들어갈 계획이며, 이번 행사는 새로운 시대에 맞는 국토종합계획의 위상과 역할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국토교통부는 올해부터 제5차 국토종합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오는 14일 `제5차 국토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심포지엄`을 갖는다.
주제발표에는 ▲2040년을 향한 제5차 국토종합계획수립방향(차미숙 국토연구원 국토계획·지역연구본부장) ▲국토계획, 인기영합적이지 않은 난제에 대하여(최막종 서울대학교 교수) ▲4차 산업혁명시대의 국토종합계획(김갑성 연세대학교 교수) ▲자치분권시대의 국토종합계획(이민원 광주대학교 교수) 등이 논의된다.
이후 김동주 국토연구원 원장을 좌장으로 김홍배 한양대학교 교수 등 8명의 토론자가 종합토론을 펼친다.
김현미 장관은 "인구감소와 저성장, 4차 산업혁명, 자치분권 등 메가트렌드는 국토정책의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면서 "올해부터 5차 계획 수립에 들어갈 계획이며, 이번 행사는 새로운 시대에 맞는 국토종합계획의 위상과 역할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B2)에서 오후 3~6시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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