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성남시 도환중1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에 속도를 더할 수 있는 발판 마련에 나섰다.
14일 도환중1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명제웅)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3일 오후 2시 신지교회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 날 총회에는 5개 안건이 상정될 계획이다. ▲2018년도 조합운영비 및 정비사업비 예산안 의결의 건 ▲정비구역(계획) 지정 변경의 건 ▲설계자 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 용역계약 변경 및 계약체결 위임의 건 ▲대의원회 의결사항 추인의 건 ▲총회ㆍ의결사항 대의원회 위임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총회는 2018년 조합 운영비 및 정비사업비 예산안 등을 의결하기 위해 개최됐다"며 "총회가 성공적으로 매듭지어질 경우 조합은 건축심의 접수를 위한 후속 절차에 나설 전망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성남 중원구 중앙동 일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조합은 이곳에 지상 34층 아파트 15개동 2400여 가구 및 오피스텔 2개동 368실을 건립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675명으로 파악됐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성남시 도환중1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에 속도를 더할 수 있는 발판 마련에 나섰다.
14일 도환중1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명제웅)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3일 오후 2시 신지교회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 날 총회에는 5개 안건이 상정될 계획이다. ▲2018년도 조합운영비 및 정비사업비 예산안 의결의 건 ▲정비구역(계획) 지정 변경의 건 ▲설계자 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 용역계약 변경 및 계약체결 위임의 건 ▲대의원회 의결사항 추인의 건 ▲총회ㆍ의결사항 대의원회 위임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총회는 2018년 조합 운영비 및 정비사업비 예산안 등을 의결하기 위해 개최됐다"며 "총회가 성공적으로 매듭지어질 경우 조합은 건축심의 접수를 위한 후속 절차에 나설 전망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성남 중원구 중앙동 일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조합은 이곳에 지상 34층 아파트 15개동 2400여 가구 및 오피스텔 2개동 368실을 건립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675명으로 파악됐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