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경남 창원시 의창구 대원3구역(재건축)이 성공적인 사업 수행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이달 13일 대원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무직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이날 조합은 이주비 차입을 위한 금융기관 선정에 대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2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좋은 결과를 얻을 경우 조합은 이달 30일 오후 4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입찰 참가 자격으로는 ▲현설에 참석한 금융기관 ▲「은행법」 제8조에 따라 금융위원회의 인가를 받은 금융권 등이 있으며 컨소시엄 참여가 가능하다.
이 사업은 경남 창원시 의창구 대원로82번길 5-1(대원동) 일원 14만1100㎡를 대상으로 한다. 여기에 건폐율 11.48%, 용적률 145.92%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공동주택 20개동 1470가구 등이 공급된다.
주택은 전용면적별 ▲59㎡ 172가구 ▲75A㎡ 500가구 ▲75B㎡ 32가구 ▲75C㎡ 32가구 ▲84㎡ 492가구 ▲108㎡ 242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앞서 이곳은 2014년 4월 정비구역 지정됐으며 같은 해 5월 추진위구성승인을 받고, 2015년 9월 조합설립인가가 난 후, 2017년 5월 15일 사업시행인가를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시공자는 현대건설-SK건설-한화건설 컨소시엄이다.
한편 인근 공인중개사사무소 관계자는 "대원3구역의 경우 건폐율이 낮아 아파트 단지 내 넓은 녹지 공간 등으로 쾌적성이 매우 뛰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1470가구 중 중소형 물량 공급이 많고, 시공자의 인지도가 높아 일반분양 단계에서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의 관심이 쏟아질 것으로 보인다"면서 "올해 안으로 관리처분인가 신청을 위해 박차를 가한다는 구상"이라고 귀띔했다.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경남 창원시 의창구 대원3구역(재건축)이 성공적인 사업 수행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이달 13일 대원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무직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이날 조합은 이주비 차입을 위한 금융기관 선정에 대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2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좋은 결과를 얻을 경우 조합은 이달 30일 오후 4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입찰 참가 자격으로는 ▲현설에 참석한 금융기관 ▲「은행법」 제8조에 따라 금융위원회의 인가를 받은 금융권 등이 있으며 컨소시엄 참여가 가능하다.
이 사업은 경남 창원시 의창구 대원로82번길 5-1(대원동) 일원 14만1100㎡를 대상으로 한다. 여기에 건폐율 11.48%, 용적률 145.92%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공동주택 20개동 1470가구 등이 공급된다.
주택은 전용면적별 ▲59㎡ 172가구 ▲75A㎡ 500가구 ▲75B㎡ 32가구 ▲75C㎡ 32가구 ▲84㎡ 492가구 ▲108㎡ 242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앞서 이곳은 2014년 4월 정비구역 지정됐으며 같은 해 5월 추진위구성승인을 받고, 2015년 9월 조합설립인가가 난 후, 2017년 5월 15일 사업시행인가를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시공자는 현대건설-SK건설-한화건설 컨소시엄이다.
한편 인근 공인중개사사무소 관계자는 "대원3구역의 경우 건폐율이 낮아 아파트 단지 내 넓은 녹지 공간 등으로 쾌적성이 매우 뛰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1470가구 중 중소형 물량 공급이 많고, 시공자의 인지도가 높아 일반분양 단계에서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의 관심이 쏟아질 것으로 보인다"면서 "올해 안으로 관리처분인가 신청을 위해 박차를 가한다는 구상"이라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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