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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암2구역 재개발, 사업 가속도 향해 ‘시동’
repoter : 서승아 기자 ( nellstay87@naver.com )
등록일 : 2018-03-15 17:12:07 · 공유일 : 2018-03-15 20:02:15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우암2구역 재개발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최근 시공자와 본계약 체결에 성공했기 때문이다.
15일 우암2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4일 시공자인 대림산업과 본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5275억4331만 원 규모로 2016년 연결 매출액의 5.35%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본계약을 어제 체결함에 따라 오는 22일 이주비 대출신청에 돌입할 예정이다"며 "사업에 속도를 더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우암2구역 재개발사업은 뉴스테이 연계형 재개발사업으로서 공공임대주택과는 다르게 민간주도 임대주택사업으로 진행된다. 따라서 보통의 재개발사업과 다르게 건설사에서 조합원 토지를 전량 매입해서 임대주택으로 분양해 일반분양 물량은 없다.
아울러 우암2구역은 북항재개발로 인한 유동인구 증가와 사업성 저해요소인 컨테이너 차량 등 대형 차량이 2020년 허치선부두 재개발로 컨테이너 부도가 없어진다는 점이 사업성 상향 요인으로 꼽히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남구 우암양달로97번길 23(우암동) 일대 14만886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5층~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29개동 3018가구 및 근린생활시설을 신축할 계획이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우암2구역 재개발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최근 시공자와 본계약 체결에 성공했기 때문이다.
15일 우암2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4일 시공자인 대림산업과 본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5275억4331만 원 규모로 2016년 연결 매출액의 5.35%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본계약을 어제 체결함에 따라 오는 22일 이주비 대출신청에 돌입할 예정이다"며 "사업에 속도를 더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우암2구역 재개발사업은 뉴스테이 연계형 재개발사업으로서 공공임대주택과는 다르게 민간주도 임대주택사업으로 진행된다. 따라서 보통의 재개발사업과 다르게 건설사에서 조합원 토지를 전량 매입해서 임대주택으로 분양해 일반분양 물량은 없다.
아울러 우암2구역은 북항재개발로 인한 유동인구 증가와 사업성 저해요소인 컨테이너 차량 등 대형 차량이 2020년 허치선부두 재개발로 컨테이너 부도가 없어진다는 점이 사업성 상향 요인으로 꼽히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남구 우암양달로97번길 23(우암동) 일대 14만886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5층~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29개동 3018가구 및 근린생활시설을 신축할 계획이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