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북 포항시가 가장 큰 지진 피해를 입은 흥해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추진해 이목이 집중된다.
포항시는 11ㆍ15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흥해지역 도시재생 뉴딜사업 계획수립에 필요한 주택정비사업 주민참여의사 등에 대한 수요조사 및 설명회를 지난 14일 개최했다.
흥해복지문화센터에 개최한 주민설명회에는 흥해읍 소재지에 위치한 50가구 이상 공동주택인 한동맨션, 세종황제맨션, 대흥온천맨션, 신영궁전, 만서세화2차, 한미장관2차, 금아드림팰리스 등 입주자대표자와 포항시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도시재생 뉴딜사업 계획단계에서부터 흥해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주민들과 일치된 공감대를 형성함으로써 지역주민이 원하고 주도하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2월 9일부터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이 공포됨에 따라 소규모주택 정비사업 활성화를 위한 자율주택 정비사업, 가로주택정비사업, 소규모 재건축 등 소규모주택 정비사업의 사업유형 추진방법과 지원기준 등에 대해 설명해 주민들의 이해를 도왔다.
소규모주택 정비사업은 이해관계인이 적고 사업절차가 복잡하지 않아 열악한 주거환경을 신속하게 정비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만큼 11ㆍ15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흥해읍 내 건축물을 신속하게 정비할 수 있어 저층 노후불량 주거지를 새로운 도시로 재생하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주요수단으로 주목받아 왔다.
포항시는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에 따른 흥해지역 주민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기 위해 흥해읍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오는 23일까지 지속적으로 설명회를 실시할 예정이다.
앞서 시는 지난 6일 흥해복지문화센터, 경로당 등지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특별재생계획 수립 설명회`를 가진바있다. 이 자리에는 경림뉴소망, 대웅2차, 대동빌라, 만서세화1차 아파트 대표자들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이번 설명회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계획 단계부터 주민들과 공감대를 형성해 주민 주도의 도시재생을 추진, 뉴딜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주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특별재생지역 뉴딜사업 전반에 대해 소개했다. 특히 주거복지 실현을 위해 재개발ㆍ재건축, 가로주택 정비사업, 자율주택 정비사업 등에 대해 주민들이 알기 쉽게 설명했다.
이어진 토론에서 ▲사업추진에 따른 주민 분담금 최소화 방안 ▲종전 자산 산정 시 파손된 주택 감정평가 기준일 등 많은 질문과 답이 오가 도시재생 뉴딜사업 전반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했다.
이복길 안전도시사업과장은 "주민들의 참여 없는 도시재생은 어렵다"며 "살기 좋은 도시, 안전한 도시,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주민협의체 구성 등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북 포항시가 가장 큰 지진 피해를 입은 흥해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추진해 이목이 집중된다.
포항시는 11ㆍ15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흥해지역 도시재생 뉴딜사업 계획수립에 필요한 주택정비사업 주민참여의사 등에 대한 수요조사 및 설명회를 지난 14일 개최했다.
흥해복지문화센터에 개최한 주민설명회에는 흥해읍 소재지에 위치한 50가구 이상 공동주택인 한동맨션, 세종황제맨션, 대흥온천맨션, 신영궁전, 만서세화2차, 한미장관2차, 금아드림팰리스 등 입주자대표자와 포항시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도시재생 뉴딜사업 계획단계에서부터 흥해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주민들과 일치된 공감대를 형성함으로써 지역주민이 원하고 주도하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2월 9일부터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이 공포됨에 따라 소규모주택 정비사업 활성화를 위한 자율주택 정비사업, 가로주택정비사업, 소규모 재건축 등 소규모주택 정비사업의 사업유형 추진방법과 지원기준 등에 대해 설명해 주민들의 이해를 도왔다.
소규모주택 정비사업은 이해관계인이 적고 사업절차가 복잡하지 않아 열악한 주거환경을 신속하게 정비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만큼 11ㆍ15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흥해읍 내 건축물을 신속하게 정비할 수 있어 저층 노후불량 주거지를 새로운 도시로 재생하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주요수단으로 주목받아 왔다.
포항시는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에 따른 흥해지역 주민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기 위해 흥해읍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오는 23일까지 지속적으로 설명회를 실시할 예정이다.
앞서 시는 지난 6일 흥해복지문화센터, 경로당 등지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특별재생계획 수립 설명회`를 가진바있다. 이 자리에는 경림뉴소망, 대웅2차, 대동빌라, 만서세화1차 아파트 대표자들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이번 설명회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계획 단계부터 주민들과 공감대를 형성해 주민 주도의 도시재생을 추진, 뉴딜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주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특별재생지역 뉴딜사업 전반에 대해 소개했다. 특히 주거복지 실현을 위해 재개발ㆍ재건축, 가로주택 정비사업, 자율주택 정비사업 등에 대해 주민들이 알기 쉽게 설명했다.
이어진 토론에서 ▲사업추진에 따른 주민 분담금 최소화 방안 ▲종전 자산 산정 시 파손된 주택 감정평가 기준일 등 많은 질문과 답이 오가 도시재생 뉴딜사업 전반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했다.
이복길 안전도시사업과장은 "주민들의 참여 없는 도시재생은 어렵다"며 "살기 좋은 도시, 안전한 도시,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주민협의체 구성 등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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