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동작구 흑석9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가 참여했기 때문이다.
16일 흑석9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전 10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13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조합은 당초 예정대로 오는 4월에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조합 관계자는 "오늘(이달 16일) 현장설명회에 ▲대림산업 ▲현대건설 ▲대방건설 ▲우미건설 ▲금호산업 ▲금강주택 ▲GS건설 ▲한양 ▲서해종합건설 ▲대우건설 ▲현대산업개발 ▲롯데건설 ▲동양건설산업 등이 참여함에 따라 조합은 오는 4월 30일 오전 11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며 "입찰마감일에도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져 시공자 선정으로 이뤄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동작구 서달로10가길 1(흑석동) 일대 9만4641.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7층~지상 25층 규모의 공동주택 21개동 153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근린생활시설 2동, 사회복지시설, 정비기반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동작구 흑석9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가 참여했기 때문이다.
16일 흑석9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전 10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13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조합은 당초 예정대로 오는 4월에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조합 관계자는 "오늘(이달 16일) 현장설명회에 ▲대림산업 ▲현대건설 ▲대방건설 ▲우미건설 ▲금호산업 ▲금강주택 ▲GS건설 ▲한양 ▲서해종합건설 ▲대우건설 ▲현대산업개발 ▲롯데건설 ▲동양건설산업 등이 참여함에 따라 조합은 오는 4월 30일 오전 11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며 "입찰마감일에도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져 시공자 선정으로 이뤄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동작구 서달로10가길 1(흑석동) 일대 9만4641.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7층~지상 25층 규모의 공동주택 21개동 153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근린생활시설 2동, 사회복지시설, 정비기반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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