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동인시영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선다.
지난 16일 동인시영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정기총회 개최 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30일 오후 6기 30분 대구광역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상정되는 안건은 ▲조합 제규정 변경의 건 ▲2017년 결산 승인의 건 ▲2018년 예산안 승인의 건 ▲이사 및 대의원 선출의 건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의 건 등 5개다.
동인시영 가로주택정비사업은 LH 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으로 이 사업은 수도권에서 시범추진되고 있으며 대구에서는 처음이다. 낮은 사업성 탓에 재건축 추진이 어려운 소규모 낡은 아파트(1만 ㎡ 미만)를 위해 LH가 조합과 공동시행자로 나서 사업 전반을 책임지는 것이 특징이다.
동인시영아파트(272가구)는 1969년 준공됐으며 지상 4층 5개동 규모인 이 아파트는 향후 지하 2층~지상 20층 5개동으로 지어진다. 신혼부부 사회초년생 등을 위한 행복주택 120가구가 더해져 모두 390가구 규모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동인시영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선다.
지난 16일 동인시영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정기총회 개최 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30일 오후 6기 30분 대구광역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상정되는 안건은 ▲조합 제규정 변경의 건 ▲2017년 결산 승인의 건 ▲2018년 예산안 승인의 건 ▲이사 및 대의원 선출의 건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의 건 등 5개다.
동인시영 가로주택정비사업은 LH 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으로 이 사업은 수도권에서 시범추진되고 있으며 대구에서는 처음이다. 낮은 사업성 탓에 재건축 추진이 어려운 소규모 낡은 아파트(1만 ㎡ 미만)를 위해 LH가 조합과 공동시행자로 나서 사업 전반을 책임지는 것이 특징이다.
동인시영아파트(272가구)는 1969년 준공됐으며 지상 4층 5개동 규모인 이 아파트는 향후 지하 2층~지상 20층 5개동으로 지어진다. 신혼부부 사회초년생 등을 위한 행복주택 120가구가 더해져 모두 390가구 규모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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