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산맥, 아리랑'의 저자인 조정래 작가가 28일 오전10시30분 광주시교육청을 방문해 장휘국 교육감을 만나 교육현안과 교육혁신에 대한 의견을 전달했다.
장 교육감은 "교육혁신에 대해서 고견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답하며 "한국사회 이데올로기 대립과 민족분단, 사회 문제를 작품을 통해 끊임없이 제기하고 혁신하고자 했던 그 발자취는 한국문학과 현대사에 길이 남을 것이다"고 말했다.
조정래 작가는 이날 방문에서 "암기식 경쟁교육이 아닌 창의적이고 상생하는 교육이 필요한 때다"며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교육 민주화와 혁신 교육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조정래 작가는 43년 전남 승주 출생으로 70년에 소설 '누명'으로 등단했으며 73년 10월 유신으로 교직을 떠나 전업작가로 저서로는 대장경, 태백산맥, 아리랑, 한강 등이 있다. 현 동국대학교 석좌교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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