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단구동14통 재개발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지만 두 차례 유찰의 고배를 마셨다. 하지만 혜림건설이 사업참여제안서를 제출해 조합은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뒤 지난 3월 24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해 혜림건설을 시공자로 최종 선정해 사업추진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이 사업은 이곳 재개발사업은 원주시 치악로 1710-5 일대에 지하 1층~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353가구(전용면적 59~84㎡),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한다.
특히 이곳은 원주중, 원주고, 상지여고 등이 단지와 인접해 뛰어난 교육환경이 형성되어 있고 원주 종합경기장, 따뚜공연장, 종합체육관 등이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해 다양한 문화생활을 즐기기에 부족함이 없다.
또한 차량으로 5분 거리에 홈플러스 등 대형쇼핑몰이 있고 전통시장(원주남부시장,단구시장)도 가까워 입주민들의 주거 편의성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조합은 이에 시공자 선정 이후 오는 2019년에 관리처분인가, 이주 및 철거를 목표로 사업에 속도를 더한다는 구상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강원도 원주시 단구동14통 재개발사업 시공자에 혜림건설이 선정돼 모아엘가 브랜드로 단지가 탄생할 전망이다.
앞서 단구동14통 재개발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지만 두 차례 유찰의 고배를 마셨다. 하지만 혜림건설이 사업참여제안서를 제출해 조합은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뒤 지난 3월 24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해 혜림건설을 시공자로 최종 선정해 사업추진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이 사업은 이곳 재개발사업은 원주시 치악로 1710-5 일대에 지하 1층~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353가구(전용면적 59~84㎡),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한다.
특히 이곳은 원주중, 원주고, 상지여고 등이 단지와 인접해 뛰어난 교육환경이 형성되어 있고 원주 종합경기장, 따뚜공연장, 종합체육관 등이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해 다양한 문화생활을 즐기기에 부족함이 없다.
또한 차량으로 5분 거리에 홈플러스 등 대형쇼핑몰이 있고 전통시장(원주남부시장,단구시장)도 가까워 입주민들의 주거 편의성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조합은 이에 시공자 선정 이후 오는 2019년에 관리처분인가, 이주 및 철거를 목표로 사업에 속도를 더한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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