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성동구 금호14-1구역 재개발 사업이 앞으로 활발하게 진행될 전망이다. 최근 관리처분인가를 득했기 때문이다.
지난 3월 29일 성동구(구청장 정원오) 금호14-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주은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에 의한 관리처분계획을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의 규정에 따라 이를 고시했다. 관리처분인가는 재건축되는 건축물에 대한 조합원별 분담금 등 사업의 권리 배분을 결정짓는 단계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성동구 독서당로46길 28-15(금호동) 일대 5127.2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최고 16층에 이르는 아파트 2개동 108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한편, 2009년 9월 24일 재개발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곳은 2010년 1월 28일 조합설립인가, 2014년 2월 6일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성동구 금호14-1구역 재개발 사업이 앞으로 활발하게 진행될 전망이다. 최근 관리처분인가를 득했기 때문이다.
지난 3월 29일 성동구(구청장 정원오) 금호14-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주은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에 의한 관리처분계획을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의 규정에 따라 이를 고시했다. 관리처분인가는 재건축되는 건축물에 대한 조합원별 분담금 등 사업의 권리 배분을 결정짓는 단계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성동구 독서당로46길 28-15(금호동) 일대 5127.2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최고 16층에 이르는 아파트 2개동 108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한편, 2009년 9월 24일 재개발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곳은 2010년 1월 28일 조합설립인가, 2014년 2월 6일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